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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K-SW포럼 글로벌위원회 회원사들 좌담회 : 엔키아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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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게재일 ▷ 2017. 07. 31

기사 내용 ▷

– ‘“SW 수출 위해 전담기관 신설 등 필요”

지난해 우리나라 소프트웨어(SW) 수출액은 63억8000만 달러(7조 1600억 원)였다. 전년보다 3억1000만 달러 늘었다. 국내 SW수출액은 지난 2014년 50억 달러 벽을 넘은 이후 매년 10% 이상 성장했다. 하지만 세계 SW시장에서 차지하는 우리나라 위상은 미약하다. SW수출을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디넷은 이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K-SW포럼’ 산하 글로벌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업 담당자들을 초청, 좌담회를 개최했다.

‘K-SW포럼’은 국내 SW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해 만들어진 모임이다. 2014년 12월 결성됐다. 현재 회원사는 60곳이다.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글로벌위원회, 인재양성위원회, 기술위원회 등 3개 위원회가 활동하고 있다. 좌담회는 판교에 있는 엔키아 사무실에서 열렸다. ​ 참석자는 이지케어텍 성진모 상무(경영지원실), 티맥스소프트 이동석 상무(전략마케팅실), 싸이버로지텍 현재승 상무(로지스틱스솔루션 상무), 마이다스아이티 정동진 실장(SW사업기획실), 이춘성 틸론 전무, 김득중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본부장(글로벌ICT사업본부) 등이다. 사회는 지디넷 방은주 기자가 맡았다. 참석자들은 산재한 수출 지원을 한 자리서 받을 수 있는 SW수출지원센터 개설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기사 중략)

K-SW포럼 산하 글로벌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SW기업 임원들이 엔키아에서 수출 활성화 좌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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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 “SW 수출 위해 전담기관 신설 등 필요” 

[인터뷰] 고용노동부 선정, ‘일가정 양립 우수사례’ 엔키아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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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게재일 ▷ 2017. 06. 16

기사 내용 ▷

– ‘“임신하면 고용 불안? 우린 그런 거 없어요”

여성의 출산·육아 제도가 정착됨으로써 일·가정의 양립이 가능할 거라 생각했다면 큰 오해다. 가정과 회사의 분위기는 선순환하는 구조다. 남녀 가릴 것 없이 가정에 충실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가 필요하다. 이러한 제도가 대기업에서만 가능할 거라 생각했다면 두 번째 오해다. 중소기업도 가능하다. 이 두 가지 오해를 풀어보자.

“임신을 안 하면 이기적이라고 수군거리더니 막상 임신을 하면 회사에서 불이익을 받게 되더군요.”

“임신했더니 퇴사를 권했어요. 회사에 30대 여성이 별로 없어요.”

단지 ‘여성’이라는 것이 직장 생활의 핸디캡으로 작용한다. 20대의 남성과 여성은 비슷한 비율로 입사하지만 30대가 되면 사내 남성의 비율이 훨씬 높아진다. 이와 같은 문제는 중소기업에서 더 심각하다. 취업 포털 ‘사람인’이 지난 4월 기업 인사 담당자 16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에 부담을 느끼느냐’는 질문에 중소기업의 85.3%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반면 대기업은 62.1%로 20%p 이상 낮았다. 출산·육아휴직을 사용하면 ‘불이익이 있다’고 답한 기업도 45.6%로 절반에 가까웠으며, 그 방식은 ‘퇴사 권유’(44.7%), ‘연봉 동결 또는 삭감’(28.5%), ‘낮은 인사고과’(25.1%), ‘승진 누락’(22.9%), ‘핵심업무 제외’(15.9%), ‘직책 박탈’(3.7%) 등으로 나타났다.

현실이 이러니 직장인 여성은 출산을 쉽게 엄두내지 못한다. 임신과 동시에 머릿속에 ‘퇴사’라는 단어가 스쳐 지나간다. 지난 2016년 경력단절 여성의 91%는 결혼·임신·출산·육아의 사유로 직장을 그만둔 것으로 나타났다.

IT 중소기업 엔키아의 김보나 씨는 1년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최근 회사에 복귀했다. 산전후 90일의 유급휴가도 받았다. 대체인력이 많지 않은 중소기업에서 쉽지 않을 것 같지만 여성 선임들에 비춰봤을 때 엔키아에서는 당연한 일이었다. 그는 “아이를 낳았다는 이유로 경력에 차별받는 것은 불합리한 일”이라며 “임신으로 고용 불안을 느끼는 건 우리 회사에서는 남의 일로 여겨진다”고 말한다.

집에서 받은 스트레스, 회사에서 해소하게 해달라?

다른 부서의 이유진(가명) 씨는 초등학교 1학년 아이를 등교시키고 오전 10시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아이에게 엄마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시기라 그는 퇴사를 고민하다 탄력근무제를 선택했다. 엄마의 역할도 직장인으로서의 삶도 포기할 수 없어서다.

엔키아에는 여성 직원이 연령대·직급별로 고루 분포돼 있다. 남성이 주를 이루는 직장 풍경과 다르다. 또 IT 회사의 특성상 이직률이 높을 법도 한데 직원 170여 명 중 55명이 10년 이상 근무하고 있다. 동종업계 대비 연봉이 높은 편도 아니고 업무 강도가 낮은 편도 아니다. 직원들은 이와 같은 비결이 복지제도와 사내 분위기에 있다고 입을 모은다.

엔키아가 자랑하는 대표적인 복지 혜택은 전용 휴양소다. 휴가철에 숙박업소를 잡지 못해 휴가에 제약 받는 직원들의 고충을 반영해 전국에 5개의 휴양소를 갖췄다. 이처럼 엔키아는 규정을 정하고 직원에게 알리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의 의견을 취합해 복지 혜택을 만든다. 대기업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구조다.

분기별 런치데이도 있다. 팀별 대표와 식사하는 자리로, 이것이 어떻게 복지냐고 반문하겠지만 직원들은 이날을 기다린다. 애로 사항과 업무상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지난 런치데이 때 한 남성 직원은 “집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회사에서 풀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뚱딴지같은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대표는 “심리상담사, 안마치료사를 정기적으로 초빙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외에도 장기근속자 포상금과 유급휴가 지급, 7인 이상 동호회 지원, 출산 배우자 5일 휴가 등 소소한 지원을 제공한다. (기사 중략)

고용노동부가 일·가정 양립 우수 사례로 선정한 엔키아 직원들 모습.(사진=C영상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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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정책브리핑] “임신하면 고용 불안? 우린 그런 거 없어요” 

[해외사업] 한국SW산업협회, 일본진출협의체(KGIT) 일본 파트너스데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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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게재일 ▷ 2017. 0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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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내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본 시장 진출의 노하우 공유하는 자리에 참석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업체 CEO 모임인 한국글로벌진출CEO협의회(KGIT, 회장 조규곤)가 5월 11일, 도쿄 NHN데코러스 대회의실에서 ‘KGIT 파트너스데이(Partner’s 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엔키아, 알서포트, 지니언스, 이스트소프트, 와이즈넛, 파이오링크, 파수닷컴, 지란지교소프트 등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과 엔키아의 일본 파트너사인 와이드테크 등 일본 현지 파트너사가 함께 참석하였다.

조영철 KGIT 부회장(파이오링크 대표)는 인사말에서 “일본 IT전시회인 ‘재팬IT위크’행사에 공동으로 참가한 KGIT 회원들이 일본 파트너와 함께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조규곤 KGIT 회장(파수닷컴 대표)은 “국산 SW기업들은 해외 시장 진출의 성공이라는 큰 뜻을 갖고 있다”면서 “이번 파트너스 데이처럼 일본 현지에서 행사를 치른 것을 계기로 앞으로도 회원사간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GIT는 지난 2007년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CEO들이 만든 단체로, 40여개 회원사 CEO들이 월마다 정기모임을 갖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정보교류 등을 하고 있다.

KGIT Partner’s Day 참석 기업의 CEO 및 현지 파트너사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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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엔키아, ‘머신러닝 기반 산업 IoT 시각화’ 프레임워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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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게재일 ▷ 2016.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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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드밴텍 인더스트리 4.0 포럼’서 통합 시각화 프레임워크 ‘폴스타 IIoT’ 선봬 

엔키아(대표 이선우)는 2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 ‘어드밴텍 인더스트리 4.0 포럼’에 참가하여 산업용 IoT 데이터시각화 프레임워크인 ‘폴스타 IIoT’를 선보였다.

엔키아의 ‘폴스타 IIoT’는 산업 빅데이터를 위한 머신러닝 기반 실시간 수집-처리-분석 통합 시각화 프레임워크로써 산업 데이터가 가지고 있는 속성 및 이슈 등을 직관적으로 표현하고, 빅데이터 분석 및 장애예측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고 빠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자체 머신러닝 개발에 집중하여 기존 국내외 시계열 예측보다 개선된 정확도로 사전 장애예측에 대한 신뢰성이 보장되며, NoSQL 기반의 대용량 처리엔진(Elastic Search)을 사용하여 초단위 실시간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가젯기반 대시보드 제공 및 사용자 중심의 직관적이고 쉬운 화면구성으로 사용자 편리성도 강조되어 보다 효율적인 작업환경을 구현한다.

엔키아 신사업개발팀 이혜영 과장은 “오픈 프레임워크인 ‘폴스타 IIoT’를 통해 센서 디바이스 및 장비, 게이트웨이, 네트워크, 클라우드 플랫폼, 솔루션 등 열린 파트너쉽을 형성할 예정”이라며, “상호 발전을 위한 융합형 Biz-Model을 지향하여 차세대 SW전문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근 엔키아는 자사 FMS(Facility Monitoring System) 등 IoT 연계 신규 솔루션 개발 및 시장 확보를 위해 어드밴텍의 ‘Regular Membership’에 가입하여 공동 마케팅 활동 및 프로젝트 개발, 행사 파트너 참여, IoT 관련 기술교육 및 정보 교류 등의 전략적 파트너쉽을 구축한 바 있다.

한편, 사물인터넷(IoT) 전문기업인 어드밴텍이 주최하는 이번 인더스트리 4.0 포럼은 전세계적으로 어드밴텍 지사가 있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행사로, 어드밴텍 솔루션 및 IBM, ARM, 달리웍스, 엔키아 등의 파트너 솔루션도 함께 소개하여 최신 자동화 기술과 패러다임에 초점을 맞추어 다양한 제조 혁신과 관련 비전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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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엔키아, 빅 가상 플랫폼 인프라 기술 개발 성과로 미래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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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게재일: 2016. 11. 30

▷ 기사 내용:

엔키아(대표 이선우, www.nkia.co.kr)가 29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6년 소프트웨어(SW) 분야 R&D 성과발표회’에서 ‘빅 가상 플랫폼 인프라 기술 개발’ 성과를 인정 받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단체부문)을 수상하였다.

‘서버당 100Gbps급 I/O로 적응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백만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빅 가상 플랫폼 인프라 기술 개발’ 과제를 통해 엔키아는 가상플랫폼 사용자 수 백만명 지원, 서버 전력 절감률 30% 이상, 오픈소스 운영체계상에서 업무용 윈도우 어플리케이션 구동 등 글로벌 수준의 기술적 성능 달성과 관련 특허 14건, 논문 10건, 표준화 5건 등 지적재산권 확보 및 사업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연구개발을 통해 확보한 ‘BIC-System’ 기술은 ▲BIC-Center: 대규모 가상 플랫폼 인프라 관리 기술 ▲BIC-Service: 가상 플랫폼 생성 및 전송 기술 ▲BIC-Terminal: 웹 기반 클라이언트 접속 기술 ▲BIC-Standard: 가상 플랫폼 인프라 표준화 기술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대규모 가상 플랫폼 클라이언트 SW기술을 제공한다.

한편, 이번 R&D과제 연구책임자인 엔키아 장덕원 소장은 28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17회 SW산업인의 날’ 행사에서 SW산업발전유공자 포상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여, 국내 SW분야 신기술 개발 및 선도 기술 역량 확보 등 SW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엔키아 장덕원 연구소장은 “­앞으로도 정부지원를 통해 SW분야 중소기업이 혁신적인 R&D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며, “SW기술 고도화 및 신기술 개발 등을 통한 사업화 성과로 국내 SW산업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d-%ec%84%b1%ea%b3%bc%eb%b0%9c%ed%91%9c%ed%9a%8c △ ‘SW R&D 성과발표회’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한 엔키아의 장덕원 소장이 우수성과사례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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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제3회 대한민국 SW품질대상 – 우수상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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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게재일: 2016. 11. 30

▷ 기사 내용:

polestar_ems7_%ec%a0%9c%ed%92%88%ed%99%94%eb%a9%b4 <엔키아 ‘POLESTAR EMS 7’>

엔키아(대표 이선우) 주력 제품 `POLESTAR EMS`는 IT인프라 자원과 애플리케이션 실시간 성능·장애 모니터링 솔루션이다. 국내·외 공공과 대기업 데이터센터 등에 공급해 경쟁력과 신뢰성이 검증됐다.

장애 감지를 넘어 예측 기반 미래 지향적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기존 모니터링 솔루션과 차별화됐다. 머신러닝 기반 비정상 패턴 추출 경고와 장애발생 시점 사전경고, 측정값 고착 탐지 등 예측 알고리즘을 사용해 평균 80% 이상 장애 예측 정확도를 제공한다 gabapentin 300 mg.

IT인프라 자원과 애플리케이션 핵심 구성 요소 성능 지표를 초 단위로 조회해 정확하고 상세한 분석이 가능하다. NoSQL 기반 대용량 처리 엔진을 적용해 통계, 이벤트, 로그, 실시간 성능에 축적되는 초당 10만건 수준의 대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한다.

HTML5 기술 웹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토폴로지 맵 사용자 가젯 기반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2015년 GS인증을 받았다. 소프트웨어프로세스(SP) 인증 2등급을 획득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주관 `2015 SW품질대상`에서 우수한 품질관리체계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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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제3회 대한만국 SW품질대상] 우수상(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장상) – 한글과컴퓨터, 엔키아, 휴네시온

[컨설팅] 엔키아, 국내 유일의 IT 최적화 진단 컨설팅 서비스 제공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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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게재일 ▷ 2016. 11. 22

기사 내용 ▷

– NCS, IT운영의 모든 영역에 대해 즉시 실행가능 한 현실적인 전략과 과제 제시  

엔키아(대표 이선우, www.nkia.co.kr)는 1999년 2월 창사 이후 17년이 넘는 기간 동안 IT운영과 관련된 컨설팅, 솔루션 개발 및 구축, 운영까지 전 영역에 있어 국내 시장을 주도해 오고 있다. 2006년 국내 대형 통신사인 S사의 서비스수준관리 절차 컨설팅을 시작으로 다수의 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 ITIL 기반의 표준운영절차 수립 및 IT자산관리 절차 수립 컨설팅 수행을 통해, 단지 인증을 위한 절차가 아닌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운영 효율화 방안을 제시해오고 있다.

기존 컨설팅 업체나 솔루션 업체들은 통상 도구의 도입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최우선시해서 고객들에게 제언하고 있으나 사전 타당성 검증 없이 도입된 도구는 투자비용 대비 기대성과를 달성하지 못하고 재계획 à 재투자 à 재정비의 악순환을 야기시킨다.

어떤 고객에게든 최신 기술, 최신 솔루션 도입은 운영의 미진함을 개선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론 혹은 도구일 뿐 문제 해결을 위한 이상적인 방안이 될 수 없으며, 그 전에 고객사의 주요 상황(비즈니스 특성, 조직 역량, 인프라 규모, 향후 비전 등)에 대한 고려를 바탕으로 개선 방안에 대한 타당성 검증 활동이 반드시 필요하다.

2014년, 엔키아는 그간의 다양한 컨설팅 사업을 통해 확보한 IT운영 수준 평가 방법을 집대성한 NCS(NKIA Consulting Service) 방법론을 개발하였으며, 현재까지 다수의 고객을 대상으로 IT 최적화 진단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최적화 진단 서비스는 대상과 범위에 따라 3가지로 구분된다. 먼저 NCS-TM3(Total Management Maturity Model)는 IT운영 현황을 종합적인 관점에서 진단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진단 서비스이며, NCS-SM3(IT Service Management Maturity Model)는 ITIL 기반의 표준화된 운영을 위한 절차 및 수준에 대해 진단하고, NCS-AM3(IT Assets Management Maturity Model)은 고객사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유형/무형의 IT 자산에 대해 생명주기(Life Cycle) 관점에서의 운영 수준을 진단하는 서비스이다.

NCS에 대해 엔키아 비즈니스컨설팅팀장(최문성 부장)은 “당사의 컨설팅 서비스인 NCS는 컨설팅만을 전문으로 하는 컨설팅 업체나 일부 솔루션 업체처럼 고객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 채 도구의 도입만이 문제 해결의 방법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비즈니스 전략과 환경적인 요소들을 고려하여 당면한 문제를 명확히 인지한 후에 ‘문제 해결을 위한 가장 합리적인 방안은 무엇인가?’, ‘채택된 방안의 효과적인 이행을 위한 전략과 운영 환경은 어떻게 조성할 것인가?’ 하는 물음에 대해 함께 고민하여 최적의 가이드를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NCS는 바로 그러한 물음에 가장 효과적인 답을 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라고 핵심을 설명하였다.

최근의 주요 사례를 보면, 2015년 베트남 재정부(MOF: Ministry of Finance)에 대한 IT 종합운영 진단을 수행하여 조직, 운영, 인프라 및 솔루션 등 4개 분야 22개 개선과제를 도출함으로써 2016년부터 시작되는 “베트남 사회경제 개발 계획”을 위한 효과적인 실행 과제를 제시하였다는 평을 받았으며, 올해 1월에는 H기업 IT자산관리 분야에 대한 조직/역할, 시스템 및 절차 관점의 진단을 통해서 3개 분야 15개 과제를 도출함으로써 향후 글로벌 IT자산관리를 위한 로드맵을 제시하였다. 또한, 지난 11월에는 N기관에 대해 조직/역할, 절차, 인프라, 관리 솔루션 및 지침/정책 등 5개 영역에 대한 IT 종합운영 진단을 통해 4개 분야 8개 과제를 제시함으로써 2018년 상반기로 예정되어 있는 급격한 운영 환경 변화에 대비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수준으로의 IT운영 개선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금 비즈니스 전략과 IT 전략을 연계하고, 운영체계를 개선하고자 하는 고객은 엔키아가 제안하는 NCS 방법론을 통해 현 상황을 제3자 관점에서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인지하고 이를 근거로 최적의 개선 전략과 과제를 수립함으로써 효율적이고 건강한 IT운영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엔키아의 IT 최적화 진단 컨설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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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데일리] 엔키아, IT 최적화 진단 컨설팅 서비스 강화 [데일리시큐] 엔키아, IT 최적화 진단 컨설팅 서비스 제공

 

[해외사업] 엔키아, 일본 IT전시 행사 연속 참가로 ‘일본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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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게재일 ▷ 2016. 11. 03

기사 내용 ▷

– 10월 ‘ITpro EXPO 2016’ 성료, 이어 11월 ‘Smart Korea Forum in Japan 2016’ 참가

엔키아(대표 이선우)가 일본 IT전시 행사에 잇따라 참가하면서, 일본 현지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IT운영관리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자체 개발 및 공급하는 IT전문기업 엔키아는 일본 시장에는 IT운영 업무 자동화 솔루션인 ‘폴스타 오토메이션(POLESTAR Automation)’을 주력 제품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엔키아는 지난 10월에 참가한 일본 도쿄에서 열린 ‘ITpro EXPO 2016’에서 현지 파트너사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자사 솔루션에 니즈를 가진 고객들을 만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일본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으며, 실제로 사업 가능성이 있는 기업들과의 네트워킹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고 있다.

이어, 11월 8일에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KOTRA가 주관하는 ‘Smart Korea Forum in Japan 2016’에 참가하여 일본 유력 바이어들에게 자사 제품 및 기술의 강점을 알리고 추가 고객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엔키아 해외사업 담당자는 “엔키아는 2014년부터 Japan IT Week, Interop Tokyo 등 3년 연속 IT관련 주요 전시회에 연속하여 참가하고 있는데, 항상 많은 참관객들이 자사 제품에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며, “현지 고객들의 요구에 부합하고, 더욱 뛰어난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추어 일본 사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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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엔키아, ‘폴스타 오토메이션’으로 日사업 박차 [아크로팬] 엔키아, 일본 IT전시 행사 연속 참가로 일본 사업 강화

[행사] 엔키아, IoT기반 설비관제시스템(FMS)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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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게재일 ▷ 2016.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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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아가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에 참가하여 IoT기반의 설비 관제 시스템(Facility Monitoring System)을 선보인다.

그 동안 데이터센터 및 전산실 등의 중단 없는 안정적인 IT서비스 품질을 보장하는 빅데이터 분석/처리 기반의 실시간 성능/장애 모니터링 솔루션(폴스타 EMS)를 주력으로 IT운영관리 시장을 선도해 온 엔키아는 금번 전시회에서 설비 관제 시스템 폴스타 FMS를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IoT 시장에 발을 디딘다.

폴스타 FMS는 공장 및 데이터센터 등에 설치되어 있는 각종 설비의 가동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시 및 분석하는 솔루션으로, 설비 주요 관리자 지표의 관리 및 고장 예측, 그리고 장애 대응이 가능함에 따라 가동 중지 리스크를 사전에 방지한다.

특히, 다양한 성능, 장애, 이벤트 정보의 통합모니터링이 가능한 웹 기반의 통합 3D 대시보드 제공으로 신속한 정보파악에 용이 하도록 사용자 UI를 제공한다. 또한 분류예측, 시계열예측, 군집화, 관계분석과 같은 4개 이상의 빅데이터 통계 분석 알고리즘을 지원하여 고장에 대한 예측을 수행하는 것이 주요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엔키아 장덕원 연구소장은 “실시간 성능/장애 모니터링 분야는 엔키아가 가장 자신 있는, 이미 검증된 분야이고 이제 그 대상이 IT인프라에서 IoT로 확장된 것”이라며, “아직은 초기 단계에 있으나 빠르게 IoT화 되어가는 세상에서 반드시 필요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보다 안정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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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다담 with 판교밸리 CEO]이선진 엔키아 사장, 스마트팩토리 신사업 준비

Posted by | 보도자료

▷ 기사 게재일: 2016. 09. 18

▷ 기사 내용:

휴가나 추석연휴 때 부모님을 모시고 엔키아 휴양소를 다녀오면 정말 좋아합니다. 통영이나 인제에서는 직원이 모두 워크숍을 열만큼 넓습니다.”

엔키아는 가족 같은 분위기 회사다. 임직원이 1년 내내 이용할 수 있게 전국 5곳에 휴양소를 운영 중이다. 제주도와 통영, 무창포, 인제, 양평에 위치했다. 무창포와 인제 휴양소는 전 직원 워크숍을 다녀올 만큼 넓어 규모가 큰 가족 단위 휴가 직원에 인기다. 양평에는 야외마당에서 고급 텐트를 친 후 캠핑이 가능하다.

이선진 엔키아 사장은 “휴가철이면 혼잡함과 비용문제 때문에 직원들 고민이 많다”며 “그런 걱정을 줄이고자 휴양소를 두게 됐다”고 말했다. 열심히 일한 만큼 피로를 해소하고 재충전해 열심히 일하자는 게 휴양소를 둔 취지다.

지금은 임직원 휴가까지 챙겨주는 가족 같은 회사지만 설립 초기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이 사장은 대학 졸업 후 대기업을 다니다 1990년대 중반 그만두고 환경사업에 나섰다. 그 후 사업은 번창했지만 적성에 맞지 않았다. 이후 친형 이선우 대표와 함께 IT사업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IT사업은 녹록지 않았다. 경쟁이 치열했다. 초기에는 월급도 주기 어려울 만큼 빠듯했다. IT사업은 2004년부터 본궤도에 진입했다. 정부통합전산센터 운영을 하면서 업력을 쌓았다. 정부통합전산센터, 서울시청, 포스코, 국방통합데이터센터, LG CNS, 한국철도공사, 동부CNI 등이 이 회사 솔루션이 적용된 대표적인 곳이다. 데이터 관리와 운영 등 IT서비스 운영·관리 분야에선 국내 최고를 자신했다.

최근에는 보폭을 해외로 넓혔다. 베트남 대표 통신사 비나폰과 모비폰에 솔루션을 공급했다. 다낭대학교, 재무부, 하노이 하이퐁 고속도로 IT관리에도 이 회사 솔루션이 사용된다.

올해는 베트남에서 일본, 미국, 중국 등지로 해외사업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이 사장은 “중국, 인도네시아, 미국 등지에서 솔루션 공급 파트너를 찾아 사업 확대를 꾀하겠다”며 “연말이면 이들 지역에서 파트너를 확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직접 진출보다 해외 파트너와 손잡고 해외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과거 중국에 직접 진출을 시도했다가 손해를 본 이력 탓이다.

이 사장은 “7~8년 전에 솔루션에 대한 자신감만으로 중국 진출을 시도했지만 수익은 커녕 손해를 봤다”며 “이후 직접 진출보다 파트너십으로 방향을 선회했다”고 말했다.

스마트 팩토리는 엔키아가 준비 중인 신사업이다.

이 사장은 “엔키아가 운영한 네트워크와 서버, 보안장비 등을 센서로 관리하는 사업은 스마트 팩토리와 유사하다”며 “관련 인력 영입과 기업간 협업으로 시장 개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해외사업이나 신사업에서 당장 수익을 내겠다고 욕심을 부리기보다 3~4년 앞을 보고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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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이선진 엔키아 사장, 스마트팩토리 신사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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