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엔키아 등 IT기업들 美 엑스체인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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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30, 2014

▷ 기사 게재일: 2013. 08. 18

▷ 기사 내용

국내 정보기술(IT)업체들이 중소기업청 지원을 받아 북미시장 공략에 나선다.
엔키아·틸론·비아이매트릭스·성우모바일·인소팩 5개 IT업체는 18일(현지시각)부터 사흘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엑스체인지(XChange) 2013` 행사에 참가한다.
엔키아는 클라우드 운영관리 솔루션 `폴스타 제우스`를 선보이고 우리나라 전자정부 클라우드 운영시스템인 G클라우드 구축 사례를 소개한다. 행사 주최 측이 선정한 약 20명의 리셀러를 대상으로 단독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진원경 엔키아 이사는 “주최 측의 사전기업 평가에서 참가기업 중 최고 점수인 9점(10점 만점)을 받았다”며 “행사와 별도로 워싱턴 지역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도 방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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