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키아, 슈나이더와 에너지 절감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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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02, 2014

㈜엔키아와 글로벌 에너지관리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 www.schneider-electric.co.kr)와 업무 협약식을 갖고 양사의 사업기회 확대와 기술경쟁력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한 전략적 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통합 모니터링 하는 기술을 제휴하고, 나아가 향후 DCIM(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EMS(에너지관리시스템) 등의 신사업 분야에서도 협력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우선, 가상화 기술로 물리적 서버 사용량을 절감해주는 엔키아의 ‘제우스(Xeus)’ 솔루션과 서버 전력 사용량 측정 및 관리를 도와주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랙 PDU(Power Distribution Unit, 전원분배장치)를 접목하는 방안을 연구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가상화에 따른 데이터센터 에너지 절감량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을 가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은 특히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같은 에너지 전문 글로벌 대기업이 다른 글로벌 벤더가 아닌 국내 SW전문 기업인 엔키아를 선택했다는 점에서 국산 SW의 우수한 기술력이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엔키아의 IT운영관리 솔루션과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너지 관리 솔루션이 결합된 새로운 솔루션의 탄생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IDC 에너지 절감에 어떤 영향을 가져올지 벌써부터 주목되고 있습니다.

엔키아는 이번 슈나이더 일렉트릭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글로벌 기업과 로컬 벤더 간의 상생 협력에 힘쓰고,  신사업 진출기반 확보 및 신시장 창출을 지속적으로 모색해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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