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통합관제의 질을 높여라…인력양성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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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31, 2014

▷ 기사 게재일: 2014. 7. 28

▷ 기사 내용

ICT통합관제시스템에서 단순 모니터링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단순한 모니터링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앙에서 통합 데이터 저장소를 구축해 집중 관리하고 장애 원인을 분석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중략)
이렇게 빅데이터를 결합한 ICT통합관제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인재가 필요하다. 데이터를 모아놓고 이를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 아키텍트와 데이터 분석가들이 필요한 것이다. 이는 단순 ICT통합관제시스템 시장만의 문제는 아니다. 국내 빅데이터 관련시장에서는 전문가가 부족하다고 지적한다.
진원경 엔키아 이사는 “전체 인원 170여명 중 70~80%가 연구인력으로 구성됐다”며 “IT서비스를 구성하는 HW와 SW, 네트워크 등 IT인프라의 장애와 성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IT서비스가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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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잇]  ② 통합관제의 질을 높여라…인력양성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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