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출근하고 싶은 회사 엔키아, IT운영관리도 ‘워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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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06, 2014

▷ 기사 게재일: 2014. 10. 02

▷ 기사 내용

“개인의 회사가 아니다. 직원들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일터가 되기를 바란다”
이선진 엔키아 대표는 회사와 직원들의 자부심이 대단하다. 놀 땐 놀고, 일할 땐 일할 수 있는 일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당연히 회사 분위기는 좋을 수 밖에 없다. (중략)

엔키아 이선진 대표와 일문일답

엔키아의 행보가 무섭다. 성공 비결이 있다면?
사실은 현재 성공이라 말할 수는 없다. 시작에 불과하다. 예전부터 사업이 하고 싶어 뛰어들었다. 젊은 시절에는 부러움을 살만한 좋은 직장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꿈을 이루고 싶었다. 아직까지는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 상황이 좋지 않다. 척박하다. 하지만 여기까지 왔다. 이제는 해외로 나가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다. 배가 고프다.

출근하고 싶은 회사 중 하나가 엔키아라는 소문을 들었다. 왜일까?
복지는 회사 운영에 꼭 필요한 요소다. 처음부터 아파트 생활을 하며 동거동락을 했기 때문일지는 몰라도 항상 함께한다는 생각을 잊지 않았다. 직원들과 라면을 같이 끓여 먹었을 때를 잊지 못한다.
첫 납품까지 대출을 연이어 받으면서 어렵게 지냈어도 직원들 월급은 연체한 적이 없다. 우리는 못받아도 직원들에게는 월급을 챙겨줬다. 직원들의 휴가를 위해서 제주도, 강원도, 통영 등에 쉼터를 마련해뒀다. 예약도 해준다. 성수기 때는 사람이 밀리기 때문에 투표를 하기도 한다.
하루는 아침에 출근을 했는데 한 직원이 삼각김밥을 먹고 있는 걸 발견했다. 아침을 못 챙겨먹는 다고 하더라. 그래서 회사 내 카페테리아에서 아침을 지급하기로 했다. 한식도 있고, 양식도 있다. 메뉴는 매일 바뀐다. 이렇게 하니 직원들이 스스로 아침식사 시간을 정하고 일찍 출근하고, 남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도록 자발적으로 움직이더라. 뿌듯해지는 순간이었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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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투데이] 출근하고 싶은 회사 엔키아, IT운영관리도 ‘워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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