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국산 클라우드 “공공시장 선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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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28, 2015

▷ 기사 게재일: 2015. 01. 28

▷ 기사 내용:

국내 소프트웨어(SW) 기업들이 클라우드 법안 통과를 대비해 공공시장 선점을 위해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부분의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내달 중 클라우드 법안(클라우드 컴퓨팅 발전법) 통과에 대해 낙관적인 분위기다. 일부 기업들은 통과를 확신하고 미리부터 공공 시장 선점을 위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중략)

엔키아는 공공기관 및 공기업을 위한 클라우드 구축 매뉴얼 발간을 준비중이다. 공공기관에서 클라우드를 구축할 때 중점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사항을 정부통합전산센터, 국방통합데이터센터, 대법원 등에 구축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한 자체 간행물이다.

영업 분야에서는 지방 이전 정부기관과 공기업을 대상으로 밀착 영업을 진행하기 위해 각 지역의 역량있는 파트너들과 파트너쉽을 체결하는데 힘쓰고 있다. 파트너는 단순 영업 브로커가 아니라 자체적인 기술 역량을 갖추고 구축과 유지보수 등의 기술 지원을 할 수 있는 파트너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도 자사의 솔루션 업그레이드 준비에도 한창이다.

엔키아 관계자는 “정부통합전산세너를 비롯 기존 구축 사이트에서 3년 가량 클라우드를 운영해오면서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 편의 기능과 관리 기능을 고도화 개발해 패키지화하고 있다”며 “기존 멀티 하이퍼바이저 플랫폼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함께 연동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중”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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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투데이] 국산 클라우드 “공공시장 선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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