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3월

‘K-SW포럼 글로벌 전략 발표회’ 전략과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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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아는 지난 20일, 판교 공공지원센터에서 열린 ‘2015 K-SW 포럼 글로벌 전략 발표회’에 참석하여 SW기업의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을 공유하였습니다.

이번 글로벌 전략 발표회에서 K-SW 포럼의 글로벌 위원회, 인재양성 위원회, 기술품질 위원회에서는 각각 기업 간 협업을 통한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 ▲공동 인재 양성과 확보 ▲글로벌 시장 대응을 위한 기술 교류와 성과 확산 등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날 엔키아의 진원경 이사가 K-SW포럼 글로벌위원회를 대표하여 ‘글로벌 전략과제’를 발표하였습니다. 회원사간 협업 체계를 구축 및 공동 마케팅 채널을 공유하여 기업간 컨소시엄 형태로 해외진출을 시도하고, 공동마케팅도 추진하는 등 글로벌 진출 전략을 구체화하였습니다.

한편, 당사를 비롯한 국내 대표 SW기업 60여개가 참여하고 있는 K-SW포럼은 SW중심사회를 맞이하여 국내 SW기업들이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시장진출을 가속화하고, 시장진출 공동협력, 공동 인재 양성 및 확보, 회원사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출범되었습니다.

▷ 관련 기사 보기 [미디어잇]  ‘뭉쳐서’ 세계시장 노린다…’K-SW 포럼’ 본격 가동 [헤럴드경제]  글로벌 진출 위한 민간주도협의체 ‘K-SW 포럼’ 본격 가동 [이투데이]  민간협의체 ‘K-SW포럼’, 본격 가동된다

베트남 파트너사 엔지니어 기술교육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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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아는 베트남 현지 파트너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2015 엔키아 베트남 파트너사 엔지니어 기술교육’을 실시하였는데요, 이에 대한 수료증 수여식이 판교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엔지니어들은 지난 2주 동안의 이론 및 실습교육, 기술 테스트 등을 통해 전문 역량을, 엔키아는 현지 기술지원 수준을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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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글로벌 진출 위한 민간주도협의체 ‘K-SW 포럼’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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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게재일: 2015. 03. 20

▷ 기사 내용:

국내 소프트웨어(SW)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민간 주도 협의체인 ‘K-Software 포럼’(이하 K-SW 포럼)이 본격 가동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0일 오후 2시 판교 공공지원센터에서 정부, SW전문기업, 유관기관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5 K-SW 포럼 글로벌 전략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SW 포럼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기업 간 협업을 통한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 △공동 인재 양성 및 확보, △글로벌 시장 대응을 위한 기술 교류 및 성과확산 등을 위한 비전·전략을 제시한다.

지난해 12월에 출범한 K-SW 포럼은 민간 중심의 개방형 포럼으로 마이다스아이티, 메타빌드, 영림원소프트랩, 유누스, 인피니트헬스케어, 비트컴퓨터, 날리지큐브, 엔키아 등 수출주도형 SW기업들이 참여해 활동하고 있다.  (이하생략)

▷ 관련기사보기:

[미디어잇] ‘뭉쳐서’ 세계시장 노린다… ‘K-SW포럼’ 본격 가동  [헤럴드경제] 글로벌 진출 위한 민간주도협의체 ‘K-SW포럼’ 본격 가동 [아시아경제] 글로벌 SW 진출 민간협의체 본격 가동  [뉴시스] 미래부, SW업체 해외진출 민간 주도 협의체 본격 가동 [뉴스1] “글로벌 SW시장 진출을 위한 민간협의체 가동”

[해외사업] 엔키아 “베트남 시장 성공 노하우, 일본 시장에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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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게재일: 2015. 03. 19

▷ 기사 내용:

엔키아가 일본 정보기술(IT)서비스 운영관리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베트남 등 해외진출 성공사례를 토대로 일본 현지화 작업에 매진할 계획이다.

엔키아는 일본 파트너사 업무협력과 공동개발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복수의 일본 협력업체와 대리점 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솔루션 현지화를 위한 공동개발 업무협력도 함께 한다. 엔키아는 “일본 문화를 최대한 반영한 현지화 작업을 거쳐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며 “협력업체의 규모를 떠나 엔키아 제품에 적합한 파트너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기술 지원도 강화한다. 엔지니어를 보유한 대리점을 상대로 기술 교육을 추진한다. ‘소프트웨어(SW)에 버그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일본의 특유 시장문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엔키아는 “일본이 제품 편리성보다는 안정성을 중시한다”며 “보수적인 시장을 뚫기 위해 믿을 수 있는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하 생략)

▷ 기사원문보기 [전자신문] 엔키아 “베트남 시장 성공 노하우, 일본 시장에도 적용한다”

베트남 파트너사 엔지니어 기술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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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아는 해외사업 강화를 위해 ‘2015 엔키아 베트남 파트너사 엔지니어 기술교육’을 3월 9일부터 21일까지 약 2주 동안 판교 본사에서 실시합니다.

이번 기술교육은 당사의 베트남 현지 파트너사인 ITPLUS의 엔지니어들을 대상으로 IT 운영관리 솔루션 POLESTAR의 구축부터 유지보수까지 전반적인 과정 교육 및 업데이트 되거나 새로 개발된 신규 기능에 대한 교육 등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하고 관련 기술에 대한 테스트 등을 통해 기술의 이해를 돕고 전문 역량 강화에 집중하였습니다.

엔키아는 이번 기술교육을 통해 베트남 현지 파트너의 기술역량을 강화하고, 기술지원의 안정성을 확보하여 베트남 IT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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