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4월

[해외사업] 엔키아, 해외시장 진출 확대 ‘적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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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게재일: 2015. 04. 29

▷ 기사 내용

– 22일, 베트남 호치민서 현지 기술세미나 성공적 개최 일본 KOREA IT café 및 Japan IT Week 2015 참가

국내 IT운영관리 솔루션 대표기업 ㈜엔키아(대표 이선우, www.nkia.co.kr)가 해외 시장 진출 확대에 적극 나섰다.

최근 베트남 호치민에서 현지 기술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엔키아는 베트남 최대 통신기업인 모비폰(mobifone)과 비나폰(vinaphone) 구축사례를 통해 현재 베트남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POLESTAR를 소개했다.

베트남 최대 국영기업 Petro Vietnam 계열사 IT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 많은 관계자들이 엔키아가 가진 통합 모니터링 구축 및 노하우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해외 기업으로는 최초로 베트남 PVEP 호치민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기술세미나는 엔키아와 엑셈, ITPLUS, Petechim(Petro Vietnam IT 계열사)이 공동으로 개최하였다.

엔키아 관계자는 “베트남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 및 사업 확대를 통해 동남아시아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현지화 및 기술지원 강화에 힘을 쏟아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엔키아는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일본 IT서비스 운영관리 시장 진출에도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 24일 도쿄 KOTRA IT지원센터에서 주최한 ‘KOREA IT café’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고, 작년에 이어 5월에는 일본 최대 IT박람회인 ‘Japan IT Week 2015’에도 참가한다. 이와 함께 파트너사 선정 및 솔루션 현지화 작업도 적극 추진하여 1000억엔 규모의 일본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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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엔키아, 베트남 호치민서 현지 기술세미나 개최 [CCTV뉴스] 엔키아, 해외시장 진출 확대 ‘적극적’ [BI KOREA] 엔키아, 베트남 기술 세미나 가져

베트남 호치민 현지 기술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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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엔키아는 베트남 호치민 현지 기술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 하였습니다.

Petro Vietnam 계열사 IT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 기업으로는 최초로 베트남 PVEP 호치민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기술세미나는 작년 엔키아가 참여한 2014동남아IT컨소시엄을 통해 한국에 초청한 PVEP 호치민 지사 IT 부문 총괄자가 적극적으로 요청하여 개최하였습니다.

금번 기술세미나에서 엔키아는 당사 솔루션 소개 및 Q&A와 함께 특히 베트남 최대 통신기업인 모비폰(mobifone)과 비나폰(vinaphone)에 구축된 당사 솔루션 성공 사례를 소개하였습니다. 이날 참석한 많은 관계자들이 엔키아가 가진 통합 모니터링 구축 기술 및 노하우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POLESTAR가 현재 베트남 시장에서 상당히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에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를 통해 베트남 시장에서 POLESTAR에 대한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시장 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였습니다. 앞으로 해외바이어들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형성하여 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본 세미나는 엔키아와 엑셈, ITPLUS, Petechim(Petro Vietnam IT 계열사)이 공동으로 개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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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KOTRA 주최, KOREA IT café 세미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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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아가 4월 24일, 일본 현지의 잠재고객 및 잠재대리점을 대상으로 KOTRA 도쿄 IT지원센터 주최 ‘KOREA IT café’ 일본 현지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엔키아는 국내 BIC (Big Dara, IoT, Cloud) 동향 및 대한민국 정부와 기업들의 IT서비스 운영 방법, 대한민국 IT서비스 운영관리시스템 대표기업 엔키아의 솔루션을 소개와 데모 시연이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엔키아는 작년부터 ‘Japan IT Week 2014’, ‘Smart Korea Forum in Japan 2014’ 참가 등을 통해 관련한 현지 기업들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면서 일본 IT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데요, 올해도 이번 ‘KOREA IT café’에 이어 5월에 있을 ‘Japan IT Week 2015’의 참가 등을 통해 현지 마케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한편, ‘KOREA IT café’는 도쿄 KOTRA IT지원센터에서 추진 중인 세미나로, 일본 진출 한국 IT기업의 솔루션 혹은 제품 관련 트렌드를 소개하며 개별기업의 제품을 홍보합니다.

이번 세미나의 상세한 정보는 http://www.kotrait.or.jp/seminar/55senimar.html 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연구소 2015년 1차 기술세미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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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공공지원센터에서 엔키아 연구소 역량 강화를 위한 2015년 1차 기술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금번 세미나는 ▲오픈소스 DB성능 비교분석 (락플레이스, 유덕종 컨설턴트 외) ▲글로벌 소프트웨어를 위한 지혜 (ABC Tech, 김익환 대표) 세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김익환 대표는 우리나라 SW산업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 SW산업에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깨어있는 의식과 지혜라는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엔키아는 앞으로도 이런 다양한 기술전문 세미나 등을 통해 연구소 직원들의 기술 및 직무 역량 향상을 위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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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진출협의체(KGIT) 포럼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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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프트웨어(SW)의 전략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형성된 한국글로벌진출협의회(KGIT)의 4월 포럼 행사가 9일 엔키아 판교 본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현 KGIT 김상배 회장 이하 국내 SW기업의 CEO 및 정부 산하기관, 언론사 등 20여명의 회원사가 참석한 가운데, 엔키아 회사 소개 및 해외 진출 현황을 소개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 날, 발표자로 나선 엔키아 진원경 이사는 사막에 홀로 푸르른 나무는 오랫동안 푸르를 수 없듯이, 국산SW의 해외진출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시장진출 관련 지식 및 정보 공유 △파트너 소개 및 공유 △해외 마케팅 행사 공동 개최 등 기업 간 적극적인 협력과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엔키아는 현재 베트남과 일본을 거점으로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향후에는 중동과 미주지역까지 글로벌 시장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업 간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과 상호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 속 국산 SW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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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 엔키아, 글로벌 진출의 비밀은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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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게재일: 2015. 04. 13

▷ 기사 내용:

흔히 글로벌 IT 기업을 공룡이라고 표현한다. IBM, HP,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등이 대표적이다. 국내 시스템과 네트워크 관리 SW 시장에서 이런 공룡 기업들과 ‘맞짱’ 뜨는 기업이 있다. 바로 엔키아다. 엔키아는 최근 베트남 시장에서의 성공에 힘입어 일본 시장 진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엔키아는 지난 1999년 2월 설립된 IT운영관리 솔루션 기업이다. IBM과 HP, 컴퓨웨어, CA 등이 진출하고 있는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며 국내 대표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IDC가 지난 2월 발표한 ‘2014년 상반기 시스템&네트워크 관리 SW 점유율’ 자료를 보면, 엔키아는 14.9%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5.4%를 차지한 IBM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중략..)

엔키아가 선택한 방법은 파트너를 통한 생태계 구축이었다. 먼저 우수한 현지 파트너를 통해 시장에 진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성장한 뒤 현지 법인을 추진하는 방식이다.

그 첫 시험대가 베트남이었다. 베트남 파트너사를 통해 해당제품 기술 인력을 배치하고 독자적인 프로젝트와 유지보수 기술을 확보했다. 여기에 검증된 영문 제품 확보를 통해 입지를 굳혔다. 그 결과 베트남 최대 통신사인 비나폰 통합모니터링시스템 구축 사업을 비롯해 또다른 통신사인 모비폰 통합모니터링시스템 구축 및 클라우드 관리시스템 구축, AC은행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최근에는 호찌민 증권거래소 통합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사업도 수주했다. 베트남 시장에서의 성공은 동남아시아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현재는 일본 시장을 두드리고 있다. 일본 파트너사를 선정해 업무 협력과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까다로운 일본 시장의 요구를 충족하면서 글로벌 수준의 품질을 확보하고 오는 2016년과 2017년에 걸쳐 중동 지역과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선진 엔키아 대표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글로벌 수준에 걸맞는 품질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글로벌 시장 진출은 국내 SW 기업들이 힘을 합쳐 생태계를 만들어 갈 때 비로소 빛이 수 있고 이를 위해 다양한 협력체계를 갖춰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관련기사 보기 [미디어잇] 엔키아, 글로벌 진출의 비밀은 ‘파트너’

 

고용노동부 주관, 2015 강소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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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아가 2014년에 이어 2015년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강소기업’에 선정되었습니다.

‘강소기업’이란, 중앙정부와 자치단체, 민간기관 등에서 선정한 우수중소기업 중 임금체불이력, 업종평균 산업재해율과 고용유지율, 신용등급 등을 고려하여 고용노동부에서 최종 선정하는 작지만 강한기업 입니다.

워크넷_강소기업_2015_

강소기업은 크게 △재무건전성 △일자리친화 △기술력우수 △글로벌역량 △사회적가치 △지역선도기업 6개로 분류되어 있으며, 이에 엔키아는 외감법인 대상기업이자 외부차임금 zero, 신용평가등급 A-로 작년에 이어 탄탄한 재무구조와 경영의 신뢰성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재무건전성’이 높은 건강한 중소기업임을 입증하였습니다.

이러한 엔키아의 정보는 워크넷(www.work.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업의 강점, 분석보고서, 현장탐방기 등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 청년들에게 구직활동을 위한 좋은 창구가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대한민국의 강소기업이 홍보되어 우수한 인재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강소기업확인서(2015년)_400p

국가기상위성센터 운영파트장, 기상청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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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아의 ITO운영팀 이종인 차장이 지난 3월 23일 세계기상의 날에 기상청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엔키아는 2013년 3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국가기상위성센터 위성시스템 통합유지보수 용역 사업’을 수행 중에 있으며, △천리안 위성 및 외국 위성시스템 운영 △외국 위성시스템 S/W 유지보수 △ITSM운영 및 고도화(설계/개발) 작업 △CMDB 및 SLA 성과 보고서 작성 △ISO/IEC 20000 인증 획득 및 사후 심사 지원 등의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 이종인 차장은 ▲통신해양기상위성 통합운영시스템 구축 업무에 기여 ▲국가기상위성센터 지상국 시스템 안정적 운영 및 인프라 구축에 기여 ▲국가기상위성센터 IT서비스 체계 개선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 받아 금번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당사 ITO의 높은 운영서비스품질을 고객에 제공하고, 고객의 IT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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