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사업] 엔키아, 베트남 재무부 ITSM 구축 사업타당성 분석 작업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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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10, 2015

▷ 기사 게재일: 2015. 08. 07

▷ 기사 내용:

엔키아(www.nkia.co.kr, 대표 이선우)는 지난 7월 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NIPA, 엔키아, 베트남 재무부 관계자 및 언론 매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재무부 ITIL 기반 ITSM 시스템 구축 사업 타당성 분석’ 사업 과제 수행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2015년 7월 2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5개월 동안 진행되며, 엔키아는 이번 F/S(사업타당성분석) 프로젝트에서 설문조사, 심층 인터뷰, 자료 조사 등을 통해 목표 과제에 대한 타당성을 판단하고 검증해 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재무부 IT서비스 현 상태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진단을 내리고, 이를 계기로 재무부 IT서비스 품질을 국제 수준으로 높이고 국가 재무 행정 서비스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베트남의 모든 재무에 관한 관리를 총괄하는 정부기관인 베트남 재무부는 최근 들어 IT시스템 운영 관리 업무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IT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한 ITIL 기반 IT서비스관리(ITSM) 시스템 구축을 향후 목표 사업으로 두고 있다. ‘F/S 프로젝트’는 이러한 베트남 재무부 목표 사업의 타당성을 검증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 및 예산 등을 수립하는 것에 목적을 가진 사업이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재무부 통계및컴퓨터국 Mr. Mai 국장은 “최첨단 수준의 IT보유국가인 대한민국의 지원을 받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측의 협력이 성공하길 바라며, 베트남과 대한민국의 우호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엔키아 관계자는 “국제 수준의 IT서비스 품질 관리를 재무부에 내재화 및 습관화함으로써 G2G, G2B, G2C, 국가 재무 행정 서비스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구축하여 베트남의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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