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5월

ASOCIO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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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아가 지난 16일 아시아대양주정보산업기구(이하 ASOCIO)가 선정한 ‘ASOCIO 어워드’를 수상했습니다.

엔키아 이선진 사장은 엔키아 공동 설립자로서 2000년대 초반까지 국내 IT 환경에 적용이 어려웠던 IT운영관리 솔루션을 국내 환경에 적합하도록 자체 개발하고, 국내 데이터센터 및 공공기관 등에 구축하였다. 이를 통해 효과적인 IT인프라 관리를 가능케 하고 해당 기업 및 기관의 IT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킨 공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선진 사장은 “국산 SW의 기술력을 인정받기 위한 노력이 좋은 성과로 이어져 뿌듯하고, 앞으로도 국산 SW의 자부심을 지켜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습니다. 또, 엔키아를 믿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습니다.

이번 어워드는 2016년 ASOCIO 서울회의와 연계하여 아시아 대양주 및 한국 IT산업 발전에 기여한 국내 기업, 기관, 학계 인사를 대상으로 ASOCIO가 상을 수여하고, 시상식은 강남 노보텔 엠베서더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한편, 1984년 설립된 ASOCIO는 아시아 대양주 지역의 ICT산업 육성 및 교류협력을 목적으로 하는 민간 국제기구로, 매년 회원국을 돌아가면서 개최하여 ASOCIO 운영 및 활동을 논의하는 정례회의가 올해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었으며, 회원국 인사 약 4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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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엔키아, 토털 IT 서비스 솔루션 기업으로 ‘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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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게재일: 2016. 05.19

▷ 기사 내용:

IT 운영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엔키아가 주목받고 있다. IT가 현대인의 업무와 일상생활 모두에서 중요한 요소로 활용되는 오늘날 중단없는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IT 운영 관리 솔루션의 중요성이 제고되고 있기 때문이다. 초기부터 IT 운영 관리 분야에 집중,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꾸준한 시장 공략을 통해 국내 IT 운영 관리 시장을 리딩하는 전문기업으로 떠오른 엔키아를 만났다.

오늘날 PC, 인터넷의 광범위한 보급에 이어 스마트폰 등 다양한 IT 기기가 생활 곳곳에서 활용되면서 IT 서비스는 현대인의 일상에서 빠질 수 없는 동반자가 됐다. 이에 따라 IT 서비스의 안정성 유지는 필수 과제가 되고 있다. 특히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경쟁이 심화된 오늘날 IT 서비스의 품질은 기업의 성패를 가늠하는 핵심 요인으로 지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급부상하고 있는 분야가 바로 IT 운영관리다. IT 서비스가 장애 없이 건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등 IT 인프라스터럭의 성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장애를 예방할 수 있는 IT 운영관리의 중요성이 제고되고 있는 것이다.

대형 글로벌 기업과 ‘맞장’ IT 운영관리 부분에서 국산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과시하고 있는 기업이 바로 엔키아다. IT 운영관리 분야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 IT 인프라스트럭처에 대한 이해는 물론, IT 인프라의 실질적인 운영과 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전반적인 IT 역량이 요구돼 IBM, HP, CA 등 글로벌 기업이 호령해 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엔키아는 연구개발에 중점을 두고 지난 17년간 노하우를 축적하고, 이를 기반으로 현장의 요구에 맞는 보다 효율적인 IT 운영관리 솔루션을 신속하게 공급함으로써 대형 글로벌 기업과 당당히 경쟁하는 위치로 올라섰다.

2015년 엔키아는 극심한 IT 시장의 부진 속에서도 15% 가량 성장하는 성과를 과시했는데, IT 운영 관리의 분야에 대한 중요성이 제고되는 가운데 높은 품질의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면서 쌓아온 신뢰성이 빛을 발한 것이다. 이러한 성과를 통해 엔키아는 IDC 등 시장조사기관으부터 국내 IT 운영 관리 솔루션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 평가받는 등 시장의 리더의 위상을 과시하고 있다.

이선진 엔키아 사장은 “300여곳의 고객사가 엔키아의 솔루션을 다시 선택할 정도로 재구매율이 높은 것이 엔키아 매출 구조의 특징”이라며 “이는 엔키아 솔루션의 품질은 물론, 엔키아에 대한 높은 신뢰를 보여주는 것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고객 서비스 향상을 통해 이러한 믿음을 지켜나가고, 고객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엔키아의 경쟁 우위는 안정성을 특히 중시하는 통신과 국방 등에서 거둔 혁혁한 성과로도 입증된다. 1999년 설립당시 단 3명의 신생기업에 불과했던 엔키아는 설립 4년만인 2003년 SK텔레콤의 신규 데이터센터에 IT 운영관리 솔루션을 공급하면서 업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안정성과 신뢰성 등이 중시되면서 대형 글로벌 기업이 선호됐던 대형 통신사업자의 IT 운영관리 분야에서 아직은 신생 기업으로 볼 수 있었던 엔키아가 솔루션을 공급해 놀라움을 안겼던 것이다.

일부에서는 우려의 시각도 존재했지만, 엔키아는 SK텔레콤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 기술력을 과시했다. 특히 SK텔레콤은 엔키아의 우수한 품질에 만족, 글로벌 벤더의 솔루션을 활용하던 기존 데이터센터들까지 엔키아의 솔루션으로 대체했을 정도였다. SK텔레콤이라는 대형 레퍼런스는 현재 정보통합전센터, 국방통합전산센터인 국방부의 메가데이터센터 등으로 이어져 엔키아가 국내 1위 IT 운영 관리 기업으로 도약하게 했던 계기가 됐으며, 엔키아는 2003년 이후 지금까지 10여년간 시장을 확대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2015년에도 엔키아는 전반적인 국내 IT 시장의 침체 속에서 두 자릿수의 성장을 이뤄냈다. 하지만 이 사장은 양적 성장보다 질적 성장에 더 주목했다. 2014년부터 실시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소프트웨어 품질관리 컨설팅 및 소프트웨어 공학기술 현장 적용 지원을 통해 전사적 품질관리 체계를 향상시킨 것이 엔키아가 2015년 이뤄낸 가장 큰 성과 지목, 지속 성장을 이뤄낼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한 것이다.

실제로 엔키아의 소프트웨어 공학기술 현장 적용을 통한 솔루션의 품질 향상은 ‘폴스타 7.0’의 GS인증과 SP인증 획득이라는 결과물로 입증된다. 또 ‘2015 SW품질대상’ 최고상인 미래창조과학부 장관표창 수상, 소프트웨어 분야 R&D 업무 유공자 미래창조과학부장관 표창, 정부통합전산센터 10주년 기념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 세계기상의 날 기념 기상청장상 등 잇단 수상도 우수한 품질 향상 성과를 공인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엔키아는 2016년 글로벌 공략에 보다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엔키아는 계속적으로 해외 시장의 문을 두드렸는데, 이에 대한 가시적 성과가 서서히 도출되고 있는 만큼, 더욱 공격적인 드라이브로 글로벌 시장의 문을 열겠다는 전략인 것이다.

이 사장은 “IT 운영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졌지만, 경쟁업체가 많아 지면서 가격 경쟁 위주의 시장이 형성돼 전통적인 IT운영관리 솔루션 시장 전망은 그렇게 밝다고만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사장은 “특히 우리나라 시장은 전세계 시장의 1% 수준으로 매우 작은 수준으로, 엔키아가 지금의 성장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해외 진출이 필수”라며, “엔키아는 99%의 세계 시장에 나가서 세계 속의 한국 소프트웨어 기업이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비좁은 국내 시장의 한계를 인식하고, 수 년 전부터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한 결실로, 엔키아는 지난해부터 실질적인 성과를 얻어내고 있다. 특히 베트남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의 성과가 뚜렷하다.

베트남 최대 통신사인 비나폰의 통합모니터링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베트남 3대 통신사 중 하나인 모비폰과는 통합모니터링시스템은 물론 클라우드 관리 시스템까지 구축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 SK베트남 법인에 차세대 통합관제 시스템(SMS/NMS)을 공급하는 등 통신 분야 외에도 베트남 AC은행, 호찌민 증권거래소 통합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사업 등을 진행하는 등 금융 분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베트남 재무부의 IT서비스 및 인프라 구축 타당성 조사 사업을 수행하는 등 베트남 IT 운영 관리 시장에서 주목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

베트남 뿐 아니다. 일본 와이드테크, 싱가포르 EP소프트웨어와 업무제휴(MOU)를 체결하는 등 본격적인 시장 공략을 위한 체계를 구축했으며, 중국, 인도네시아, 몽고, 말레이지아 등에서도 현지 파트너를 통한 진출이 예정돼 있다.

핵심 전략은 철저한 현지화다. 이 사장은 “국내에서 대형 글로벌 기업에게 엔키아가 경쟁 우위를 가질 수 있었던 요소 중 하나는 로컬라이제이션”이라며 “이를 반면교사로 삼아 단순한 언어 번역 수준이 아닌 해당 국가의 문화와 업무 습성에 맞는 화면과 기능들을 구현하는 완벽한 로컬라이제이션을 이뤄내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이뤄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일본 시장은 특히 엔키아가 2016년 가장 주목하는 시장이다. 일본의 경우, 일본은 품질에 대한 요구가 높고, 신뢰성이 중시돼 시장 진입이 가장 어려운 지역으로 꼽힌다. 파트너와 솔루션 품질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요구돼 시장 진입만으로도 오랜 시일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이 사장은 “까다로운 품질 검증, 높은 신뢰성을 요구하는 것이 일본 시장으로, 일본에 성공적으로 안착한다면 세계 무대 어디에서도 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일본 와이드테크와 제휴를 체결하는 등 오랜 노력을 통해 교두보를 확보한 만큼 성공적 시장 진입을 통해 엔키아의 역량을 증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계 초일류 SW 기업 목표 엔키아는 해외시장 진출을 통한 시장 확대 외에도 비즈니스 영역 또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전통적 IT 운영 관리 시장에 국한돼 발생할 수 있는 한계를 극복하고, IT 서비스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새로운 발전의 토대를 쌓아올리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엔키아는 기존에 수행해 오던 IT인프라 운영관리 솔루션 개발·공급 이외에도 IT서비스 구축·운영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컨설팅, 시스템 기획, 설계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는 고객 문의에 대한 대응 수준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이를 체계화해 IT 서비스, 보안, 데이터센터 등에 대한 컨설팅 비즈니스까지 사업 영역에 포괄하겠다는 것이 엔키아의 계획이다. 더불어 ITO, MSP(Managed Service Provider), CSB(Cloud Service Brokerage) 등 서비스 사업 분야도 확장, IT 서비스의 계획과 설계, 구축부터 운영관리 소프트웨어와 실제 운영까지 책임지는 IT서비스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선진 사장은 “급속한 디지털화로, 생활하는 세계 자체가 IT화되고 있는데, 이는 엔키아에게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예컨대 도시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컴퓨터가 되는 스마트시티 환경에서 도시 전체에 블루 스크린이 뜬다면 혼란과 불편은 상상을 초월할 것인데, 엔키아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 데이터센터에 국한된 IT 운영 관리를 넘어 IT 전반, 나아가 전세계를 무대로 엔키아의 활동 영역을 넓히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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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엔키아, 토털 IT 서비스 솔루션 기업으로 ‘진군’

[수상] 엔키아, ASOCIO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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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게재일: 2016. 05. 17

▷ 기사 내용:

[보도자료이미지]-ASOCIO어워드

IT운영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엔키아(대표 이선우, www.nkia.co.kr)는 16일 아시아대양주정보산업기구(이하 ASOCIO)가 선정한 ‘ASOCIO 어워드’를 수상했다.

엔키아 이선진 사장은 엔키아 공동 설립자로서 2000년대 초반까지 국내 IT 환경에 적용이 어려웠던 IT운영관리 솔루션을 국내 환경에 적합하도록 자체 개발하고, 국내 데이터센터 및 공공기관 등에 구축하였다. 이를 통해 효과적인 IT인프라 관리를 가능케 하고 해당 기업 및 기관의 IT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킨 공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엔키아 이선진 사장은 “설립 이래 국산 SW의 기술력을 인정받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해 왔다”며, “이러한 노력이 좋은 성과로 이어져 뿌듯하고, 앞으로도 빠르고 복잡한 IT환경에 맞는 기술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엔키아를 믿고 선택해 준 많은 고객들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엔키아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고객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번 어워드는 2016년 ASOCIO 서울회의와 연계하여 아시아 대양주 및 한국 IT산업 발전에 기여한 국내 기업, 기관, 학계 인사를 대상으로 ASOCIO가 상을 수여하고, 시상식은 강남 노보텔 엠베서더에서 진행됐다.

한편, 1984년 설립된 ASOCIO는 아시아 대양주 지역의 ICT산업 육성 및 교류협력을 목적으로 하는 민간 국제기구로, 매년 회원국을 돌아가면서 개최하여 ASOCIO 운영 및 활동을 논의하는 정례회의가 올해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었으며, 회원국 인사 약 40여명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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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엔키아, 창조국방 ICT 기술장비 전시회에서 모니터링 솔루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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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게재일: 2016. 04. 29

▷ 기사 내용:

엔키아가 26일과 27일 양일 간 열린 ‘제1회 창조국방 ICT 기술장비’ 전시회에 참가하여 선보인 IT인프라 실시간 성능/장애 모니터링 솔루션이 ‘호평’을 받았다.

엔키아는 SW솔루션 분야에 ‘폴스타 EMS 7.0’ 제품을 전시하여, 군 및 공공데이터센터에서 관리하는 유관부처 시스템에 적용 가능한 인프라관제 및 시스템 관점에서의 모니터링 등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군 및 공공데이터센터 IT인프라 자원의 운영현황을 비롯하여, IT서비스 현황 등을 한눈에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장애얘측을 통한 예방과 진단, 상위 관리자와 IT관리자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하고, 전 구간에 대한 성능 모니터링으로 장애지점 파악 및 대응력 향상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엔키아 관계자는 전했다.

엔키아는 이미 국방통합데이터센터에 ▲ITIL기반의 IT서비스 관리 절차 확립 ▲IT서비스 자원 통합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IT자원운영의 자동화 시스템 구축 ▲가상화 자원의 통합관리를 기반으로 하는 통합운영관리체계 구축 등 통합운영관리체계 컨설팅 및 운영인프라를 구축한 사례가 있다.

엔키아 이선진 사장은 “ICT 기술장비 전시회에서 엔키아의 모니터링 솔루션의 우수한 기술 및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대시보드가 방문자들의 호평을 받았다”며, “국방 및 공공분야에 적극적인 진출을 통해 국내 SW의 자부심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창조국방-ICT-기술장비-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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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월드IT쇼 2016] 엔키아, 최적의 데이터센터 운영 위한 IT 서비스 운영관리 솔루션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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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게재일: 2016. 04. 22

▷ 기사 내용:

IT운영관리 전문기업 엔키아는 오는 5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16 (World IT Show 2016)’에 참가해 최적의 데이터센터 운영 위한 IT 서비스 운영관리 솔루션을 선보인다.

서비 및 네트워크와 같은 IT 인프라를 관리하는 데이터센터에서는 24시간 장애 감시 및 IT 인프라 상태 모니터링을 통해 IT 서비스 품질을 보장한다. 다시 말해 중단 없는 IT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효과적인 인프라 관제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엔키아가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폴스타 EMS v7(POLESTAR EMS v7)은 기업의 서비스 및 다양한 이기종 IT 인프라에 대한 통합관리기능을 제공하는 프레임워크 기반의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기업의 다양한 IT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이기종 자원에 대해 성능과 장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여 장애를 예측하거나 조기에 발견하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하게 조치함으로써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IT 서비스 품질 유지 및 업무 연속성(Business Continuity) 확보를 가능하게 한다.

주요 특징으로는 ▲장애 예측 ▲장애 원인 추적 분석 ▲빅데이터 기반의 분석 ▲초단위 실시간 모니터링 ▲부하분산 및 고가용성 ▲모바일 전용 앱 지원 ▲다양한 모니터링 항목 ▲검증된 사용 편ㄹ어리성 등이 있다.

이 솔루션은 2015년 11월 GS인증을 획득하고, 이어 SP인증 및 2015 SW품질대상 대상(미래창조과학부 장관표창) 수상을 통해 SW품질의 안정성과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엔키아 관계자는 “엔키아의 모니터링 솔루션은 글로벌 수준의 SW기능과 품질을 통해 이미 국내 인프라관리 SW시장에서 국내기업 중 가장 높은 시장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ë©°, “금번 행사를 통해 다수의 국내외 잠재고객들에게 자사의 우수한 솔루션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월드IT쇼 2016’은 ICT로 연결되는 초연결 세상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모든 사물, 제품, 인간을 연결시키는 사물인터넷(IoT), 온라인광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물 O2O서비스, 시공간의 제약없이 손안에서 금융서비스를 조정하는 핀테크, 첨단 통신인프라와 사용자간 소통이 만들어내는 유무형의 데이터 폭증을 의미있는 정보로 만들어 내는 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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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빙뉴스]  [미리보는 월드IT쇼 2016] 엔키아, 최적의 데이터센터 운영 위한 IT 서비스 운영관리 솔루션 선보일 예정

[이슈] 엔키아, 글로벌 소프트웨어로의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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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게재일: 2016. 03. 15

▷ 기사 내용

– GCS(Global Creative Software) 품질관리사업으로 해외사업 실적 견인 – SW품질 개선 성과 달성, ‘2015 SW품질대상 장관상 수상’

IT운영관리 전문기업 엔키아(대표 이선우, www.nkia.co.kr)는 2014년도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위한 장애예측 및 구간별 성능분석 시스템 개발’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개발제품 상용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 부분에서 큰 성과를 보였다.

  • Japan IT Week Spring/Autumn(2014~2015), Interop Tokyo 2015, APNOMS 2015, 중국 상해 정보통신기술응용전(2015) 등 해외/국제 전시회 참가 및 베트남 호치민 현지 기술세미나(2015) 개최 등을 통해 현지 고객 발굴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 마련
  • 베트남 3대 통신사인 비나폰/모비폰과 SK베트남 법인에 차세대 통합관제 시스템(SMS/NMS) 구축, 베트남 재무부 IT서비스 및 인프라 관제 시스템 구축 타당성 조사 사업 수행으로 해외사업 실적 성장
  • 일본 와이드테크와 MOUì²´ê²°, 싱가포르 EP소프트웨어와의 계약체결(예정)을 통해 일본과 동남아시아 시장 제품 판로개척 및 신규 시장 창출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또한 NIPA(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SW품질관리 컨설팅 지원 SW공학기술 현장적용을 통해 품질체계 구축 및 제품 품질 향상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 개발 생산성 및 SW개발 품질/개인 역량 개선을 위한 개발프로세스 내재화를 목표로, 급변하는 Needs 수용 및 계획 수정이 유연한 스크럼(SCRUM) 기법과 전통적 V모델 방법론을 자체 내재화 시킨 순환 모델 기반 방법론 적용
  • 문서 산출물은 Redmine에 기반한 PIMS 시스템을, 소스코드 산출물은 Git을 통해 산출물에 대한 버전관리 및 형상관리를 통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신뢰할 수 있는 SW품질 역량 확보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엔키아는 각종 인증 및 수상을 통해 SW제품 품질의 안정성 및 우수성을 입증하였다.

  • ‘2015 SW품질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대상) 수상
  • 신제품 ‘폴스타 EMS 7′ GS인증 및 SP품질 인증(2등급) 획득 ※ GS인증(2015.12), SP품질인증(2015.12)

엔키아 이선우 대표는 “GCS과제를 통해 SW품질 역량을 확보하고 해외 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었다”라며, “이를 바탕으로 제품 현지화 및 기술지원 강화에 힘을 쏟아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여 글로벌 SW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앞으로도 국내 SW 중소기업의 활발한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정부의 다양한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GCS(Global Creative Software)는 글로벌 Top 수준의 잠재성이 있는 국내 SW전문 중소ㆍ중견기업 주관의 R&D과제 및 품질관리, 글로벌 진출 등의 지원을 통한 글로벌 SW기업 육성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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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IT쇼 2016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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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아가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 ‘월드 IT쇼 2016’에 참가하여 최적의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한 IT운영관리 솔루션을 선보입니다.

서버 및 네트워크와 같은 IT인프라를 관리하는 데이터센터에서는 24시간 장애 감시 및 IT인프라 상태 모니터링을 통해 IT서비스 품질이 보장됩니다. 다시 말해 중단 없는 IT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효과적인 인프라 관제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엔키아가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폴스타 EMS 7.0 (POLESTAR EMS 7.0)은 각종 인프라 자원 및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실시간 성능/장애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각종 이기종 인프라에서 발생하는 많은 이벤트를 통합/분석/관리하여 다양한 운영통계 및 리포트를 통해 운영자들이 시스템에 대한 전체 운영현황을 직관적으로 파악/관리 할 수 있고, 성능저하요인을 분석하여 장애예방 및 신속한 조치가 가능한 솔루션입니다.

주요 특징으로는 ▲초단위 실시간 모니터링 ▲다양한 모니터링 항목 ▲장애 예측 ▲장애 원인 추적 분석 ▲빅데이터 기반 분석 ▲부하분산 및 고가용성 ▲모바일 지원 ▲직관적인 화면 구성 및 반응형 웹 구현을 통해 극대화 된 사용 편리성 등이 있습니다.

이 솔루션은 2015년 11월 GS인증을 획득하고, 이어 SP인증 및 2015 SW품질대상 대상(미래창조과학부 장관표창) 수상을 통해 SW 제품 품질의 안정성과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증 받은바 있습니다.

엔키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잠재고객들에게 자사의 우수 솔루션을 알리고, 좋은 성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년 연속 기업신용평가 A-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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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아가 기업신용평가(NICE)에서 3년 연속 A- 등급을 획득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엔키아는 △최근 3년간의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 △무차입상태 유지 △정부통합전산센터, 국가기상위성센터, SK hynix, LG CNS 등 대형 고정거래 기반 형성 △GS인증 및 SP인증, 2015 SW품질대상 대상(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수상을 통한 제품 품질 우수성 검증 등이 주요평가요소로 작용하여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경영상태를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시장과 자금의 규모를 고려해 볼 때, 중소기업에서 A등급은 전체 중소기업의 2~3%만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그 의미가 깊습니다.

올해도 엔키아는 대한민국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건강한 성장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열심히 달려나가겠습니다.

제1회 창조국방 ICT 기술ㆍ장비 전시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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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아가 4월 26일과 27일 양일 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방부-미래창조과학부 협업을 통한 제1회 창조국방 ICT 기술ㆍ장비 전시회’에 참가합니다.

금번 전시회에서 엔키아는 군 및 공공데이터센터에서 관리하는 유관부처 시스템에 적용 가능한 인프라관제 및 시스템 관점에서의 모니터링 및 사용자 요청에서 네트워크 구간, WPM, DB단까지의 전 구간 모니터링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이를 통해 군 및 공공데이터센터 IT인프라 자원의 운영현황을 비롯하여, IT서비스 현황 등을 한눈에 모니터링 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장애예측을 통한 예방과 진단, 상위 관리자 IT관리자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가능케 하고, 전 구간에 대한 성능 모니터링으로 문제지점 파악 용이 및 장애 대응력 향상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국방통합데이터센터에 구축된 당사 솔루션의 우수사례를 함께 소개하여 관련 관계자 및 참관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솔루션의 경쟁력을 알릴 예정입니다.

엔키아는 ITIL기반의 24×365 안정적인 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한 통합운영체계 및 효율적인 기반 인프라 구축을 위한 각 êµ°, 기관별로 운영 중인 전산소를 통합하여 2개의 통합데이터센터로 구축한 바 있습니다.

엔키아는 적극적인 솔루션 홍보와 대모시연 들을 통해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 행사를 만들고, 관련 관계자 및 잠재고객들과 네트워킹하여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2016 중국로드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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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아는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6년 중국 로드쇼’에 참가했습니다.

금번 로드쇼는 국내 ICT기업의 중국 지혜도시(Smart City)사업 진출을 원하는 국내 ICT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 패키지를 통한 현지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북경과 상해에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엔키아를 비롯한 참가 기업들은 현지기업 방문상담, 1:1 비즈니스 상담회, 기업설명회, 제품시연회 등을 통해 현지 잠재고객을 만나 정보를 교류하고,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우수한 제품 및 기술 강점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금년부터 데이터센터 중심의 기술/솔루션을 넘어 다방면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자 하는 엔키아는 금번 ‘중국 지혜도시 로드쇼’를 통해 현지 기업 및 고객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향후 협력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엔키아는 언제나 고객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온라인상담 영업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