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6월

‘가상 인프라 장애 관리 시스템 및 방법’ 특허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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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아가 ‘가상 인프라 장애 관리 시스템 및 방법 (Virtual Infra Obstacle Managing System and Method therefor)’에 대한 특허를 취득하였습니다.

가상 인프라는 이 기종 하이퍼바이저(Hypervisor) 또는 가상 데스크탑(VDI) 환경으로 구성되며 차세대 데이터센터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러한 가상 인프라에서는 장애가 발생하는 경우 병목 구간 분석과 장애 발생원인 파악, 장애 복구 등을 필요로 합니다.

금번에 엔키아가 취득한 특허는 이러한 가상 인프라 장애 관리 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것으로 이 기종 하이퍼바이저 및 가상 데스크탑 환경으로 구성되는 가상 인프라에 있어서 이 기종 가상 인프라의 구성, 성능, 장애 데이터를 수집하며, 가상 인프라에서의 장애를 예측하고 병목 구간을 분석하여 장애 예측 결과와 병목 구간 분석 결과를 시각화하여 제공하는 기술입니다.

이를 통해 가상 인프라에서의 장애를 사전에 예측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 및 복구를 지원하며, 다양한 가상 인프라에서의 장애 예측과 병목 구간 분석을 통해 관리자가 장애 예측과 병목 구간 분석 결과를 용이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여 효과적인 장애 예방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또한, 이번 특허는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에서 지원한 GCS 연구과제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위한 장애예측 및 구간 별 성능분석 시스템 개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최근 미국 특허 출원도 완료하였습니다.

이로써 엔키아는 △네트워크 경로 구별자 변경 방법(2012) △엔에프브이(NFV)를 위한 패킷 처리 시스템 및 방법(2015) △클라우드 기반의 전력제어 시스템(2016) △가상 인프라 장애 관리 시스템 및 방법(2016)까지 총 4건의 특허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엔키아는 자사의 핵심 원천기술을 보호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가상인프라장애관리시스템및방법_아키텍쳐

▲ ‘가상 인프라 장애 관리 시스템 및 방법’ 특허 기술 아키텍처

연구소 2016년 2차 기술세미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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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세미나실에서 <엔키아 2016년 2차 기술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엔키아 연구소에서는 R&D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매 분기별 실시하고 있습니다.

금번 세미나는 ▲하이버네이트 초급을 넘어서 (연구1팀, 박성재 부장) ▲스칼라 언어 소개 (연구2팀, 조나영 차장) ▲이상 감지, Anomaly detection (연구4팀 김철 부장) ▲윈도우 메모리의 이해 (연구1팀, 박남준 부장) ▲NoSQL 데이터모델링 (연구2팀 조재혁 차장) ▲인프라 구성에 대한 이해 (연구4팀 최원식 차장) ▲장애 그리고 패치 (품질관리팀 편민범 부장) 세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각 세미나 뒤에 이어지는 Q&A 시간엔 많은 질문과 토론 등이 오가는 등 세미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엔키아는 이처럼 정기적인 내부 세미나를 통해 상호 지식과 기술 경험, SW 개발 동향 및 이슈를 공유하고, 실제 업무에 필요한 전문성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2차기술세미나

[해외사업] 엔키아, IT운영업무 자동화 솔루션 일본 판매점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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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게재일: 2016. 06. 09

▷ 기사 내용:

지난 6월 3일, IT운영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 ㈜엔키아(대표 이선우, www.nkia.co.kr)는 일본 ICT 솔루션 개발 및 제공 기업 주식회사 와이드테크(대표 이 코이치로, www.widetec.com)와 자사 IT운영업무 자동화 솔루션인 폴스타 오토메이션(POLESTAR Automation)의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판매점 계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폴스타 오토메이션(POLESTAR Automation)의 일본 내 도입 촉진을 위한 영업, 제품, 기술지원 체계의 노하우를 공동으로 활용하고, 마케팅부터 제안 및 구축에 이르는 전 사업과정에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엔키아 이선진 사장은 “일본 내 IT인프라 운영 경험과 실적이 풍부한 와이트테크와 같은 전문 기업과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그간 해외사업을 통해 쌓아온 자사 기술력에 대한 신뢰를 일본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엔키아의 글로벌 전략 차원에서 일본시장을 중국, 동남아에 이어 글로벌 시장 확대의 주요 거점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와이드테크 이 코이치로 사장은 “일본 내에서도 IT인프라 운영관리 솔루션에 대한 니즈가 많고, 엔키아의 우수한 제품은 일본 고객에게도 유용한 제품이 될 것”이라며, “이번 판매점 계약을 계기로 향후 엔키아의 다양한 제품을 일본 고객에게 제안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폴스타 오토메이션(POLESTAR Automation)은 IT서비스 운영을 위해 시스템 운영자가 수행하는 각종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해주는 운영 자동화 솔루션으로 IT인프라 운영 시 주기적,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각종 업무(점검/패치/설치/변경 등)들을 자동화시킴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켜 시스템 관리자들이 서비스 성능 개선과 같은 보다 고차원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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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엔키아, 일본 운영 자동화 시장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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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O KOREA] 엔키아, IT운영업무 자동화 솔루션 일본 판매점 계약 체결

IT운영업무 자동화 솔루션 일본 판매점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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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아는 일본 ICT 솔루션 개발 및 제공 기업 주식회사 와이드테크와 자사 IT운영업무 자동화 솔루션인 폴스타 오토메이션(POLESTAR Automation)의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판매점 계약을 6월 3일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두 회사는 폴스타 오토메이션(POLESTAR Automation)의 일본 내 도입 촉진을 위한 영업, 제품, 기술지원 체계의 노하우를 공동으로 활용하고 마케팅부터 제안 및 구축에 이르는 전 사업과정에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을 합의했습니다.

엔키아는 일본 내 IT인프라 운영 경험과 실적이 풍부한 와이드테크와 같은 전문 기업과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그간 해외 사업을 통해 쌓아온 자사 기술력에 대한 신뢰를 일본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전략 차원에서 일본시장을 중국, 동남아에 이어 글로벌 시장 확대의 주요 거점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한편, 폴스타 오토메이션(POLESTAR Automation)은 IT서비스 운영을 위해 시스템 운영자가 수행하는 각종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해주는 운영 자동화 솔루션으로 IT인프라 운영 시 주기적,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각종 업무(점검/패치/설치/변경 등)들을 자동화시킴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켜 시스템 관리자들이 서비스 성능 개선과 같은 보다 고차원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제품입니다.

일본-판매점-계약-체결

2016 한ㆍ일 ICT Plaza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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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아는 지난 5월 2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6 한일 ICT Plaza’에 참가하여 건강한 데이터센터 운영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금번 행사에서 엔키아는 IT인프라 모니터링(관제) 솔루션 및 IT운영자동화 솔루션 등을 전시하여 효율적인 데이터센터 운영관리를 위한 최적의 방안을 제시하였고, 매칭이 된 일본 현지 3개 기업과 상담을 가졌습니다.

상담을 진행한 기업들은 일본 IT트렌트에 맞는 가상화 및 자동화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향후 제품 도입 가능성 타진을 위한 기술협의 등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자사 기술 및 제품을 현지 잠재고객에게 알리고, 향후 일본 시장 확대 및 신규 사업 등에 가시적인 성과가 있길 기대합니다.

한편, ‘2016 한일 ICT Plaza’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KOTRA가 주관한 전시상담회로 국내 중소ICT 기업의 일본 진출 확대와 신규 시장 발굴 지원을 위해 25일 동경, 27일 오사카에서 각각 진행되었으며, 국내 중소 ICT 기업 40여개사가 참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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