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9월

K-솔루션 페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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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아가 싱가포르 IT지원센터에서 주관하고, 9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하는 ‘2016 K-솔루션 페어’에 참가하여, 당사의 우수한 IT운영관리 솔루션을 소개하고 데모 시연도 진행합니다.

현지 진출 추진 중소/중견 IT기업 약 15개사가 참여하는 가운데, 베트남(호치민),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3개 장소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되는 금번 행사는 아세안 주요국 IT솔루션 도입 결정권자들을 대상으로 우리 기업 솔루션을 소개하고 비즈니스 상담도 진행하여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 기회 확보를 목적으로 합니다.

현지 정부부처/기관 및 금융권 기업 등의 참석으로 향후 해당 기관 및 기업 대상 솔루션 공급 등 신규 사업기회 확보가 기대되며, 특히 싱가포르의 경우 분야별 전문 리셀러들의 참여가 많아 현지 파트너쉽 구축을 통한 시장진입을 더욱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K-솔루션 페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주관하는 ‘SW수출마케팅지원사업’의 일환이며, 우리기업의 주요 SW수출시장인 아세안 시장으로의 진출 교두보인 싱가포르 시장을 대상으로 진출 경쟁력을 보유한 국내 SW 제품을 선정하여 현지 시장정보 제공, 마케팅 역량 강화, 국내외 멘토링, 현지 채널 연계 등의 서비스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금번 행사 참가를 통해 엔키아가 동남아시아 IT/SW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신규 사업 확대 등 긍정적인 성과를 기대합니다.

[인터뷰][다담 with 판교밸리 CEO]이선진 엔키아 사장, 스마트팩토리 신사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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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게재일: 2016. 09. 18

▷ 기사 내용:

휴가나 추석연휴 때 부모님을 모시고 엔키아 휴양소를 다녀오면 정말 좋아합니다. 통영이나 인제에서는 직원이 모두 워크숍을 열만큼 넓습니다.”

엔키아는 가족 같은 분위기 회사다. 임직원이 1년 내내 이용할 수 있게 전국 5곳에 휴양소를 운영 중이다. 제주도와 통영, 무창포, 인제, 양평에 위치했다. 무창포와 인제 휴양소는 전 직원 워크숍을 다녀올 만큼 넓어 규모가 큰 가족 단위 휴가 직원에 인기다. 양평에는 야외마당에서 고급 텐트를 친 후 캠핑이 가능하다.

이선진 엔키아 사장은 “휴가철이면 혼잡함과 비용문제 때문에 직원들 고민이 많다”며 “그런 걱정을 줄이고자 휴양소를 두게 됐다”고 말했다. 열심히 일한 만큼 피로를 해소하고 재충전해 열심히 일하자는 게 휴양소를 둔 취지다.

지금은 임직원 휴가까지 챙겨주는 가족 같은 회사지만 설립 초기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이 사장은 대학 졸업 후 대기업을 다니다 1990년대 중반 그만두고 환경사업에 나섰다. 그 후 사업은 번창했지만 적성에 맞지 않았다. 이후 친형 이선우 대표와 함께 IT사업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IT사업은 녹록지 않았다. 경쟁이 치열했다. 초기에는 월급도 주기 어려울 만큼 빠듯했다. IT사업은 2004년부터 본궤도에 진입했다. 정부통합전산센터 운영을 하면서 업력을 쌓았다. 정부통합전산센터, 서울시청, 포스코, 국방통합데이터센터, LG CNS, 한국철도공사, 동부CNI 등이 이 회사 솔루션이 적용된 대표적인 곳이다. 데이터 관리와 운영 등 IT서비스 운영·관리 분야에선 국내 최고를 자신했다.

최근에는 보폭을 해외로 넓혔다. 베트남 대표 통신사 비나폰과 모비폰에 솔루션을 공급했다. 다낭대학교, 재무부, 하노이 하이퐁 고속도로 IT관리에도 이 회사 솔루션이 사용된다.

올해는 베트남에서 일본, 미국, 중국 등지로 해외사업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이 사장은 “중국, 인도네시아, 미국 등지에서 솔루션 공급 파트너를 찾아 사업 확대를 꾀하겠다”며 “연말이면 이들 지역에서 파트너를 확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직접 진출보다 해외 파트너와 손잡고 해외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과거 중국에 직접 진출을 시도했다가 손해를 본 이력 탓이다.

이 사장은 “7~8년 전에 솔루션에 대한 자신감만으로 중국 진출을 시도했지만 수익은 커녕 손해를 봤다”며 “이후 직접 진출보다 파트너십으로 방향을 선회했다”고 말했다.

스마트 팩토리는 엔키아가 준비 중인 신사업이다.

이 사장은 “엔키아가 운영한 네트워크와 서버, 보안장비 등을 센서로 관리하는 사업은 스마트 팩토리와 유사하다”며 “관련 인력 영입과 기업간 협업으로 시장 개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해외사업이나 신사업에서 당장 수익을 내겠다고 욕심을 부리기보다 3~4년 앞을 보고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 기사원문보기

[전자신문] 이선진 엔키아 사장, 스마트팩토리 신사업 준비

 

[기획] 20년 업력 판교 SW 기업 해외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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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게재일: 2016. 08. 18

▷ 기사 내용:

20년 업력을 가진 판교테크노밸리 중소 소프트웨어(SW) 업체가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그간 쌓은 기술력을 앞세워 미국, 중국 등 거대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표적인 곳이 엔키아(대표 이선우), 우암코퍼레이션(대표 송혜자)이다.

엔키아는 정보기술(IT) 운영시스템 업체다. 1999년 업계에 첫 발을 디뎌 올해로 18년째다. 그간 공공 및 대기업 데이터 센터에 운영·관리 솔루션을 공급했다. 주력 솔루션은 크게 IT시스템 운영과 관리로 나뉜다.

이 회사는 올들어 해외 사업 비중이 커지고 있다. 베트남 대표 통신사인 비나폰과 모비폰 두곳과 다낭대학교, 재무부 등에 솔루션을 공급했다 online gabapentin. 진출 국가 다변화도 목표다. 올해부터 해외사업을 베트남에서 일본, 미국, 중국 등지로 넓힐 계획이다.

이선진 엔키아 사장은 “중국, 인도네시아, 미국 등지에서 솔루션 공급 파트너를 찾아 사업 확대를 꾀하겠다”며 “연말이면 이들 지역에서 파트너를 확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해외 사업에서 당장 수익을 보겠다는 것은 아니다”면서 “3~4년 앞을 보고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 회사의 주력 수출상품은 IT 운영·모니터링 솔루션이다.

IT시스템 운영 부문은 `폴스터 오퍼레이션`이란 브랜드로 서버와 스토리지,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DB),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를 모니터링한다. `폴스터 매니지먼트`라는 관리 솔루션도 대표 상품이다. IT서비스와 클라우드, IT자산을 관리해준다. 17년간 쌓은 노하우가 적용돼 사용자가 보다 쉽게 시스템을 관리하는데 초점을 뒀다. 정부통합전산센터, 서울시청, 포스코, 국방통합데이터센터, LG CNS, 한국철도공사, 동부CNI 등에 시스템이 구축돼 운용중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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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20년 업력 판교 SW기업 해외 공략 본격화

[이벤트] 엔키아, 임직원 대상 ‘휴양소 포토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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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게재일: 2016. 08. 05

▷ 기사 내용:

IT운영관리솔루션 대표기업 ㈜엔키아(대표 이선우, www.nkia.co.kr)는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휴양소 포토 이벤트’를 8월 중순까지 진행한다.

금번 이벤트는 휴양소에서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공유하는 내용으로,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국내 여행 및 직원들의 휴가 사용을 적극 독려하고 회사와 임직원 간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진행되었다.

엔키아는 임직원 및 가족들의 편의를 위해 국내 주요 휴양지인 제주도, 통영, 무창포, 인제, 양평에 휴양소를 운영하고 있다. 엔키아 임직원이라면 1년 내내 언제든 무료로 이용 가능하고, 시설도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인기가 아주 많다.

이벤트에 참여한 한 직원은 “항상 휴가철이 되면 휴가지의 혼잡함과 비용적인 문제 등으로 고민이 많았는데 우리 회사 휴양소를 이용하면서 그런 걱정이 줄었고, 양평 휴양소의 경우 글램핑존과 캠핑존이 있어 아이들이 특히 좋아한다”고 말했다.

엔키아 이선진 사장은 “열심히 일한 만큼 업무의 피로를 해소할 수 있는 재충전의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휴양소의 다양한 모습들을 서로 공유하고, 직원들이 더 많이 더 자주 더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엔키아휴양소_양평 △ 양평군 단월면 삼가리에 위치한 엔키아 양평 휴양소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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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정부통합전산센터 ‘대학생 ICT 아카데미’ 현장견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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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게재일: 2016. 07. 18

▷ 기사 내용:

IT운영관리솔루션 대표기업 엔키아(대표 이선우, www.nkia.co.kr)는 정부통합전산센터(NCIS)가 운영하는 ‘2016년 대학생 ICT 아카데미’ 학생들이 현장 견학을 위해 최근 판교 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정부통합전산센터에서 충청지역 6개 대학교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매년 여름방학 기간 4주 동안 운영하는 ‘대학생 ICT 아카데미’는 센터 협력사 소속 정보기술 분야 전문가를 강사진으로 섭외하여 이론과 실습을 통한 현장 전문 지식을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등 관련 분야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엔키아는 정부통합전산센터의 협력업체로 3년 연속 특별 강의 및 IT기업 현장 견학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금번에도 판교 본사를 방문한 학생들에게 자사 사업 및 솔루션 소개는 물론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위한 준비와 마음가짐 등을 설파하였다.

엔키아 이선진 사장은 “짧은 만남이었지만 좋은 인상, 좋은 기억으로 오늘의 만남이 기억되길 바라며 개인의 역량을 키워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ICT 인재로 다시 만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대학생ICT아카데미-현장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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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재권] 엔키아, 잇단 특허 등록으로 기술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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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게재일: 2016. 06. 29

▷ 기사 내용:

IT운영관리솔루션 대표 기업 ㈜엔키아(대표 이선우, www.nkia.co.kr)가 최근 ‘가상 인프라 장애 관리 시스템 및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하고 등록하였다. 이로써 올해만 2건의 특허가 등록되어 핵심 원천기술 확보에 힘쓰고 있다.

금번에 등록한 특허 기술은 가상 인프라 장애 관리 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것으로 이 기종 하이퍼바이저(Hypervisor) 및 가상 데스크탑(VDI) 환경으로 구성되는 가상 인프라에 있어서 이 기종 가상 인프라의 구성, 성능, 장애 데이터를 수집하며, 가상 인프라에서의 장애를 예측하고 병목 구간을 분석하여 장애 예측 결과와 병목 구간 분석 결과를 시각화하여 제공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가상 인프라에서의 장애를 사전에 예측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 및 복구를 지원하며, 다양한 가상 인프라에서의 장애 예측과 병목 구간 분석을 통해 관리자가 장애 예측과 병목 구간 분석 결과를 용이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여 효과적인 장애 예방이 가능하다.

특히 엔키아의 이번 특허는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에서 지원한 GCS 연구과제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위한 장애예측 및 구간 별 성능분석 시스템 개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최근 미국 특허 출원도 완료하였다.

엔키아 관계자는 “이번 특허 기술의 핵심은 사전 예측을 통해 장애 예측을 지원한다는 점이다” 라며, “다양한 가상 인프라 운영에 있어 안정성과 신뢰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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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Softwave 2016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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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아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의 소프트웨어(SW) 전시회인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전, 소프트웨이브(Softwave) 2016’에 참가하여 최적의 IT운영관리 솔루션을 선보입니다.

서버 및 네트워크와 같은 IT인프라를 관리하는 데이터센터에서는 24시간 장애 감시 및 IT인프라 상태 모니터링을 통해 IT서비스 품질이 보장됩니다. 다시 말해 중단 없는 IT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효과적인 인프라 관제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의 관제 솔루션들이 사전 예측 보다는 장애 발생 후 조치하는데 포커스를 두고 있었다면, 엔키아가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폴스타 EMS 7 (POLESTAR EMS 7)은 빅데이터 분석 기술 및 장애 예측 알고리즘을 통한 ‘장애 사전 감지 및 대응’이 가능하다는 것에 큰 차별점을 두고 있습니다.

폴스타 EMS 7은 각종 인프라 자원 및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실시간 성능/장애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이기종 인프라에서 발생하는 많은 이벤트를 통합/분석/관리하고 성능저하요인을 분석하여 장애를 예방하고, 고가용성을 확보하여 안정적인 IT운영을 가능케 합니다.

주요 특징으로는 ▲실시간 성능/장애 모니터링 ▲장애예측 ▲장애 원인 자동추적 ▲빅데이터 처리/분석 ▲모바일 웹 최적화 등이 있습니다.

이 솔루션은 2015년 11월 GS인증을 획득하고, 이어 SP인증 및 2015 SW품질대상 대상(미래창조과학부 장관표창) 수상을 통해 SW 제품 품질의 안정성과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증 받은바 있습니다.

한편, 올해 최초로 개최되는 ‘소프트웨이브2016’ 전시회는 국내 SW전문 전시회 부재로 인한 산업계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미래창조과학부, 행정자치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부처와 관련 단체들이 힘을 모아 만든 국내 최초 SW전문 전시회로, 다양한 SW분야 대표 대중소 기업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입니다.

엔키아는 언제나 고객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온라인상담 영업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