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20년 업력 판교 SW 기업 해외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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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20, 2016

▷ 기사 게재일: 2016. 08. 18

▷ 기사 내용:

20년 업력을 가진 판교테크노밸리 중소 소프트웨어(SW) 업체가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그간 쌓은 기술력을 앞세워 미국, 중국 등 거대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표적인 곳이 엔키아(대표 이선우), 우암코퍼레이션(대표 송혜자)이다.

엔키아는 정보기술(IT) 운영시스템 업체다. 1999년 업계에 첫 발을 디뎌 올해로 18년째다. 그간 공공 및 대기업 데이터 센터에 운영·관리 솔루션을 공급했다. 주력 솔루션은 크게 IT시스템 운영과 관리로 나뉜다.

이 회사는 올들어 해외 사업 비중이 커지고 있다. 베트남 대표 통신사인 비나폰과 모비폰 두곳과 다낭대학교, 재무부 등에 솔루션을 공급했다 online gabapentin. 진출 국가 다변화도 목표다. 올해부터 해외사업을 베트남에서 일본, 미국, 중국 등지로 넓힐 계획이다.

이선진 엔키아 사장은 “중국, 인도네시아, 미국 등지에서 솔루션 공급 파트너를 찾아 사업 확대를 꾀하겠다”며 “연말이면 이들 지역에서 파트너를 확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해외 사업에서 당장 수익을 보겠다는 것은 아니다”면서 “3~4년 앞을 보고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 회사의 주력 수출상품은 IT 운영·모니터링 솔루션이다.

IT시스템 운영 부문은 `폴스터 오퍼레이션`이란 브랜드로 서버와 스토리지,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DB),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를 모니터링한다. `폴스터 매니지먼트`라는 관리 솔루션도 대표 상품이다. IT서비스와 클라우드, IT자산을 관리해준다. 17년간 쌓은 노하우가 적용돼 사용자가 보다 쉽게 시스템을 관리하는데 초점을 뒀다. 정부통합전산센터, 서울시청, 포스코, 국방통합데이터센터, LG CNS, 한국철도공사, 동부CNI 등에 시스템이 구축돼 운용중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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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20년 업력 판교 SW기업 해외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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