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가상 플랫폼 인프라 기술 개발 성과로 미래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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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02, 2016

엔키아가 지난 29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6년 소프트웨어(SW)분야 R&D 성과발표회’에서 ‘빅 가상 플랫폼 인프라 기술 개발’ 성과로 국내 SW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단체부문)을 수상하였습니다.

‘서버당 100Gbps급 I/O로 적응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백만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빅 가상 플랫폼 인프라 기술 개발’ 과제를 통해 엔키아는 가상플랫폼 사용자 수 백만명 지원, 서버 전력 절감률 30% 이상, 오픈소스 운영체계상에서 업무용 윈도우 어플리케이션 구동 등 글로벌 수준의 기술적 성능 달성과 관련 특허 14건, 논문 10건, 표준화 5건 등 지적재산권 확보 및 사업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금번 행사에서는 정부 R&D과제를 통해 확보한 SW분야 핵심 선도 기술과 사업화 성과에 대한 전시 및 발표도 진행되어 개발된 기술에 대한 많은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가 주최하는 ‘SW분야 R&D 성과발표회’는 ‘2016 SW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SW분야의 우수 성과 전시 및 시상을 통해 우수 핵심기술을 알리고 이를 개발해 온 기업 등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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