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8월

K-SW포럼 글로벌위원회 회장사 선임 미 정기모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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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W포럼 글로벌위원회 정기모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희 엔키아가 올해, K-SW포럼 운영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글로벌위원회”의 회장사로 선임되었습니다. 이에, 엔키아의 이선진 대표이사가 글로벌위원회의 위원장을 맡게 되었고, 기획전략실의 진원경 이사가 간사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글로벌위원회는 K-SW포럼의 분과 중 상대적으로 활동이 빈약했던 분과였습니다. 새롭게 글로벌위원회 회장사가 된 만큼 K-SW포럼 여러 회원사 대표님들과 담당자 분들의 집단지성으로 그 동안의 여러 애로사항을 개선하고, 더 나은 발전 방안을 강구하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글로벌위원회를 통해 K-SW포럼 회원사들의 해외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글로벌위원회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글로벌위원회 정기모임 모습

지난 7월21일, 엔키아에서는 새로이 출발하는 K-SW포럼 글로벌위원회의 정기모임을 개최하였습니다. 이 모임에서는 K-SW포럼 글로벌위원회의 애로사항 개선 및 활성화 방안에 관한 협의가 이루어졌고, 미래부 NIPA, 보도매체인 ZD넷과 함께 우리나라 중소SW기업의 해외진출 애로사항에 대한 좌담회를 함께 개최하였습니다.

앞으로 K-SW포럼 글로벌위원회가 한국 SW산업의 성공적인 글로벌화를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어려움을 나누며 성공적인 글로벌시장으로의 진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미래부와 ZD넷이 함께한 좌담회 모습

[행사] K-SW포럼 글로벌위원회 회원사들 좌담회 : 엔키아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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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게재일 ▷ 2017. 07. 31

기사 내용 ▷

– ‘“SW 수출 위해 전담기관 신설 등 필요”

지난해 우리나라 소프트웨어(SW) 수출액은 63억8000만 달러(7ì¡° 1600억 원)였다. 전년보다 3억1000만 달러 늘었다. 국내 SW수출액은 지난 2014년 50억 달러 벽을 넘은 이후 매년 10% 이상 성장했다. 하지만 세계 SW시장에서 차지하는 우리나라 위상은 미약하다. SW수출을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디넷은 이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K-SW포럼’ 산하 글로벌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업 담당자들을 초청, 좌담회를 개최했다.

‘K-SW포럼’은 국내 SW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해 만들어진 모임이다. 2014년 12월 결성됐다. 현재 회원사는 60곳이다.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글로벌위원회, 인재양성위원회, 기술위원회 등 3개 위원회가 활동하고 있다. 좌담회는 판교에 있는 엔키아 사무실에서 열렸다. ​ 참석자는 이지케어텍 성진모 상무(경영지원실), 티맥스소프트 이동석 상무(전략마케팅실), 싸이버로지텍 현재승 상무(로지스틱스솔루션 상무), 마이다스아이티 정동진 실장(SW사업기획실), 이춘성 틸론 전무, 김득중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본부장(글로벌ICT사업본부) 등이다. 사회는 지디넷 방은주 기자가 맡았다. 참석자들은 산재한 수출 지원을 한 자리서 받을 수 있는 SW수출지원센터 개설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기사 중략)

K-SW포럼 산하 글로벌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SW기업 임원들이 엔키아에서 수출 활성화 좌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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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 “SW 수출 위해 전담기관 신설 등 필요” 

[인터뷰] 고용노동부 선정, ‘일가정 양립 우수사례’ 엔키아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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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게재일 ▷ 2017. 06. 16

기사 내용 ▷

– ‘“임신하면 고용 불안? 우린 그런 ê±° 없어요”

여성의 출산·육아 제도가 정착됨으로써 일·가정의 양립이 가능할 거라 생각했다면 큰 오해다. 가정과 회사의 분위기는 선순환하는 구조다. 남녀 가릴 것 없이 가정에 충실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가 필요하다. 이러한 제도가 대기업에서만 가능할 거라 생각했다면 두 번째 오해다. 중소기업도 가능하다. 이 두 가지 오해를 풀어보자.

“임신을 안 하면 이기적이라고 수군거리더니 막상 임신을 하면 회사에서 불이익을 받게 되더군요.”

“임신했더니 퇴사를 권했어요. 회사에 30대 여성이 별로 없어요.”

단지 ‘여성’이라는 것이 직장 생활의 핸디캡으로 작용한다. 20대의 남성과 여성은 비슷한 비율로 입사하지만 30대가 되면 사내 남성의 비율이 훨씬 높아진다. 이와 같은 문제는 중소기업에서 더 심각하다. 취업 포털 ‘사람인’이 지난 4월 기업 인사 담당자 16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에 부담을 느끼느냐’는 질문에 중소기업의 85.3%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반면 대기업은 62.1%로 20%p 이상 낮았다. 출산·육아휴직을 사용하면 ‘불이익이 있다’고 답한 기업도 45.6%로 절반에 가까웠으며, 그 방식은 ‘퇴사 권유’(44.7%), ‘연봉 동결 또는 삭감’(28.5%), ‘낮은 인사고과’(25.1%), ‘승진 누락’(22.9%), ‘핵심업무 제외’(15.9%), ‘직책 박탈’(3.7%) 등으로 나타났다.

현실이 이러니 직장인 여성은 출산을 쉽게 엄두내지 못한다. 임신과 동시에 머릿속에 ‘퇴사’라는 단어가 스쳐 지나간다. 지난 2016년 경력단절 여성의 91%는 결혼·임신·출산·육아의 사유로 직장을 그만둔 것으로 나타났다.

IT 중소기업 엔키아의 김보나 씨는 1년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최근 회사에 복귀했다. 산전후 90일의 유급휴가도 받았다. 대체인력이 많지 않은 중소기업에서 쉽지 않을 것 같지만 여성 선임들에 비춰봤을 때 엔키아에서는 당연한 일이었다. 그는 “아이를 낳았다는 이유로 경력에 차별받는 것은 불합리한 일”이라며 “임신으로 고용 불안을 느끼는 건 우리 회사에서는 남의 일로 여겨진다”고 말한다.

집에서 받은 스트레스, 회사에서 해소하게 해달라?

다른 부서의 이유진(가명) 씨는 초등학교 1학년 아이를 등교시키고 오전 10시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아이에게 엄마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시기라 그는 퇴사를 고민하다 탄력근무제를 선택했다. 엄마의 역할도 직장인으로서의 삶도 포기할 수 없어서다.

엔키아에는 여성 직원이 연령대·직급별로 고루 분포돼 있다. 남성이 주를 이루는 직장 풍경과 다르다. 또 IT 회사의 특성상 이직률이 높을 법도 한데 직원 170여 명 중 55명이 10년 이상 근무하고 있다. 동종업계 대비 연봉이 높은 편도 아니고 업무 강도가 낮은 편도 아니다. 직원들은 이와 같은 비결이 복지제도와 사내 분위기에 있다고 입을 모은다.

엔키아가 자랑하는 대표적인 복지 혜택은 전용 휴양소다. 휴가철에 숙박업소를 잡지 못해 휴가에 제약 받는 직원들의 고충을 반영해 전국에 5개의 휴양소를 갖췄다. 이처럼 엔키아는 규정을 정하고 직원에게 알리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의 의견을 취합해 복지 혜택을 만든다. 대기업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구조다.

분기별 런치데이도 있다. 팀별 대표와 식사하는 자리로, 이것이 어떻게 복지냐고 반문하겠지만 직원들은 이날을 기다린다. 애로 사항과 업무상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지난 런치데이 때 한 남성 직원은 “집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회사에서 풀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뚱딴지같은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대표는 “심리상담사, 안마치료사를 정기적으로 초빙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외에도 장기근속자 포상금과 유급휴가 지급, 7인 이상 동호회 지원, 출산 배우자 5일 휴가 등 소소한 지원을 제공한다. (기사 중략)

고용노동부가 일·가정 양립 우수 사례로 선정한 엔키아 직원들 모습.(사진=C영상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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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정책브리핑] “임신하면 고용 불안? 우린 그런 거 없어요” 

[해외사업] 한국SW산업협회, 일본진출협의체(KGIT) 일본 파트너스데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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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게재일 ▷ 2017. 05. 12

기사 내용 ▷

– ‘국내 내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본 시장 진출의 노하우 공유하는 자리에 참석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업체 CEO 모임인 한국글로벌진출CEO협의회(KGIT, 회장 조규곤)가 5월 11일, 도쿄 NHN데코러스 대회의실에서 ‘KGIT 파트너스데이(Partner’s 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엔키아, 알서포트, 지니언스, 이스트소프트, 와이즈넛, 파이오링크, 파수닷컴, 지란지교소프트 등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과 엔키아의 일본 파트너사인 와이드테크 등 일본 현지 파트너사가 함께 참석하였다.

조영철 KGIT 부회장(파이오링크 대표)는 인사말에서 “일본 IT전시회인 ‘재팬IT위크’행사에 공동으로 참가한 KGIT 회원들이 일본 파트너와 함께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ê³  말했다.

조규곤 KGIT 회장(파수닷컴 대표)은 “국산 SW기업들은 해외 시장 진출의 성공이라는 큰 뜻을 갖고 있다”면서 “이번 파트너스 데이처럼 일본 현지에서 행사를 치른 것을 계기로 앞으로도 회원사간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GIT는 지난 2007년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CEO들이 만든 단체로, 40여개 회원사 CEO들이 월마다 정기모임을 갖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정보교류 등을 하고 있다.

KGIT Partner’s Day 참석 기업의 CEO 및 현지 파트너사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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