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K-SW포럼 글로벌위원회 회원사들 좌담회 : 엔키아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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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02, 2017

기사 게재일 ▷ 2017. 07. 31

기사 내용 ▷

– ‘“SW 수출 위해 전담기관 신설 등 필요”

지난해 우리나라 소프트웨어(SW) 수출액은 63억8000만 달러(7조 1600억 원)였다. 전년보다 3억1000만 달러 늘었다. 국내 SW수출액은 지난 2014년 50억 달러 벽을 넘은 이후 매년 10% 이상 성장했다. 하지만 세계 SW시장에서 차지하는 우리나라 위상은 미약하다. SW수출을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디넷은 이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K-SW포럼’ 산하 글로벌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업 담당자들을 초청, 좌담회를 개최했다.

‘K-SW포럼’은 국내 SW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해 만들어진 모임이다. 2014년 12월 결성됐다. 현재 회원사는 60곳이다.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글로벌위원회, 인재양성위원회, 기술위원회 등 3개 위원회가 활동하고 있다. 좌담회는 판교에 있는 엔키아 사무실에서 열렸다.

참석자는 이지케어텍 성진모 상무(경영지원실), 티맥스소프트 이동석 상무(전략마케팅실), 싸이버로지텍 현재승 상무(로지스틱스솔루션 상무), 마이다스아이티 정동진 실장(SW사업기획실), 이춘성 틸론 전무, 김득중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본부장(글로벌ICT사업본부) 등이다. 사회는 지디넷 방은주 기자가 맡았다. 참석자들은 산재한 수출 지원을 한 자리서 받을 수 있는 SW수출지원센터 개설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기사 중략)

K-SW포럼 산하 글로벌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SW기업 임원들이 엔키아에서 수출 활성화 좌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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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 “SW 수출 위해 전담기관 신설 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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