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6월

엔키아,`Interlop Tokyo 2018`서 일본시장 활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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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운영관리 솔루션 대표기업 엔키아가 6월 13일부터 6월 15일까지 3일간 도쿄에서 열린 Interlop Tokyo 2018에 참가해 네트워크, 서버, DB, WAS 등의 이상유무를 감지하고 지속해서 서비스 할 수 있게 하는 IT 인프라 모니터링 제품과 IT 관리자가 수행해야 하는 반복적이고 중요한 작업들을 효율적으로 자동화해주는 오토메이션 제품군을 선보였다.

엔키아 관계자에 따르면 Interlop Tokyo 2018에서 많은 일본 관람객이 전시회 기간 동안 많은 관심을 보였고 적극적으로 계약을 추진하려는 움직임도 있다고 밝혔다. 엔키아는 지난 5월 Japan IT Week 2018 Spring에 참가해 성과를 거둔데 이어 이번 Interlop Tokyo 2018에 참가하면서 일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IT 인프라 운영관리 솔루션 분야에서 국내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엔키아는 일본시장을 개척함과 동시에 4차 산업에 대비하고 있다. 최근 엔키아는 산업 시설에 인공지능과 IoT를 결합한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해당 제품은 올해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엔키아 관계자는 ‘실제 관련 기술을 이용해 굴지의 반도체기업에 펌프에 대한 예지정비 구축과, 병원 환경에서 환자에 따른 에너지 절감 자동 제어 솔루션도 도입했다.”며 앞으로 중공업 현장에서 와이어로프에 대한 사고 방지 점검 솔루션도 개발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엔키아, 2018 서울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서 IIoT 제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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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인프라 운영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 엔키아가 2018 서울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 엑스포(SMART FACTORY KOREA)에서 산업시설에 IoT를 적용한 IIoT(Industry Internet of Things) 제품을 선보였다. 엔키아는 데이터센터나 대규모 전산실의 네트워크, 서버, DB 등 IT 인프라의 이상 유무를 파악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해 예방 관리할 수 있는 모니터링 솔루션을 1999년부터 개발해 왔다.

엔키아는 이러한 축적된 기술과 머신러닝을 통한 분석으로 산업 시설의 이상유무를 파악하고 주요 정보들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기술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선보였다. 이 기술은 각 산업 시설 정보를 다양한 센서를 통해 감지하고 해당 정보를 HTML5로 제작된 엔키아만의 대시보드 기술로 사용자의 업무환경에 맞는 최적의 리포팅을 제공한다.

실제 엔키아는 관련 기술을 이용해 굴지의 반도체기업에 펌프에 대한 예지정비 구축했고, 국내 최대 병원에서 환자 분류에 따른 최적 에너지 절감을 위한 자동 제어 솔루션을 도입했다. 그밖에 중공업 현장에서 와이어로프에 대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실시간 자동 점검 솔루션도 구축했다.

현재 엔키아는 기존 IT운영관리 솔루션 영역에서 명실상부 확고한 선두 지위를 확보한 가운데, IIoT 제품 개발로 사업의 다각화를 꾀하는 한편 4차 산업 분야 선도기업으로서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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