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키아,`Interlop Tokyo 2018`서 일본시장 활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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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25, 2018

IT 운영관리 솔루션 대표기업 엔키아가 6월 13일부터 6월 15일까지 3일간 도쿄에서 열린 Interlop Tokyo 2018에 참가해 네트워크, 서버, DB, WAS 등의 이상유무를 감지하고 지속해서 서비스 할 수 있게 하는 IT 인프라 모니터링 제품과 IT 관리자가 수행해야 하는 반복적이고 중요한 작업들을 효율적으로 자동화해주는 오토메이션 제품군을 선보였다.

엔키아 관계자에 따르면 Interlop Tokyo 2018에서 많은 일본 관람객이 전시회 기간 동안 많은 관심을 보였고 적극적으로 계약을 추진하려는 움직임도 있다고 밝혔다. 엔키아는 지난 5월 Japan IT Week 2018 Spring에 참가해 성과를 거둔데 이어 이번 Interlop Tokyo 2018에 참가하면서 일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IT 인프라 운영관리 솔루션 분야에서 국내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엔키아는 일본시장을 개척함과 동시에 4차 산업에 대비하고 있다. 최근 엔키아는 산업 시설에 인공지능과 IoT를 결합한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해당 제품은 올해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엔키아 관계자는 ‘실제 관련 기술을 이용해 굴지의 반도체기업에 펌프에 대한 예지정비 구축과, 병원 환경에서 환자에 따른 에너지 절감 자동 제어 솔루션도 도입했다.”며 앞으로 중공업 현장에서 와이어로프에 대한 사고 방지 점검 솔루션도 개발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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