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경영회의 포상, 첫 인사왕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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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27, 2018

11월도 이제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고 한 해의 마지막 인 12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느덧 첫눈까지 내렸는데요, 다들 첫눈 내리는걸 보셨나요? 첫눈은 각자에게 여러 의미로 다가오기도하고 세월이 흐름에 따라 느끼는 감정도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11월 경영회의에서는 매달 시상하는 이달의 엔키아인과 더불어 인사왕을 선발했습니다. 이달의 엔키아인은 사업추진팀 신은경 과장, 경영지원팀 김여운 과장, 영업 2팀 김상묵 사원입니다. 제1회 인사왕은 대시보드사업팀 박상용 과장이 영예를 안았습니다.

먼저, 사업추진팀 신은경 과장은 고객에게 성실하고 전문적인 대응으로 만족감을 높여 회사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경영지원실 김여운 과장은 폴스타 EMS 7 하드웨어 구매 비용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해 회사 비용을 절감시키는데 이바지하였습니다. 영업 2팀 김상묵 사원은 탁월한 고객관리로 당사 제품에 대한 인지도 및 신뢰도를 상승시켜 최근 고객사에 당사 솔루션을 납품하는 데 일조했습니다.

서두에서 언급했던 제1회 인사왕으로 선발된 대시보드사업팀 박상용 과장은 인사왕이 된 소감으로 “사실 얼떨떨하다. 전혀 생각하지 못했고, 엔키아를 인사하는 문화로 만들어가는데 앞장서라는 의미로 알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 다음 인사왕으로 연구 1팀 박소영 사원을 예상하며 “항상 밝게 웃으며 두 손을 배꼽 위에 살포시 올리고 인사하는 모습에서 밝은 에너지가 느껴진다.”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때 중요한 것은 마무리를 어떻게 하는 가입니다. 우리는 은연중 처음보다 마지막을 기억하고는 합니다. 주위를 둘러보세요. 그 사람을 처음 봤을 때의 얼굴이 뚜렷하게 기억나시나요? 또 연말마다 열리는 각종 시상식에서도 가장 최근 쟁점이 됐던 작품들이 시상을 독식하고는 합니다. 비록 올 한 해 시작과 그 과정들이 생각처럼 되지 않았더라도 끝을 마무리 잘한다면 좋은 한 해로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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