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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아, 2018 서울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서 IIoT 제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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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인프라 운영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 엔키아가 2018 서울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 엑스포(SMART FACTORY KOREA)에서 산업시설에 IoT를 적용한 IIoT(Industry Internet of Things) 제품을 선보였다. 엔키아는 데이터센터나 대규모 전산실의 네트워크, 서버, DB 등 IT 인프라의 이상 유무를 파악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해 예방 관리할 수 있는 모니터링 솔루션을 1999년부터 개발해 왔다.

엔키아는 이러한 축적된 기술과 머신러닝을 통한 분석으로 산업 시설의 이상유무를 파악하고 주요 정보들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기술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선보였다. 이 기술은 각 산업 시설 정보를 다양한 센서를 통해 감지하고 해당 정보를 HTML5로 제작된 엔키아만의 대시보드 기술로 사용자의 업무환경에 맞는 최적의 리포팅을 제공한다.

실제 엔키아는 관련 기술을 이용해 굴지의 반도체기업에 펌프에 대한 예지정비 구축했고, 국내 최대 병원에서 환자 분류에 따른 최적 에너지 절감을 위한 자동 제어 솔루션을 도입했다. 그밖에 중공업 현장에서 와이어로프에 대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실시간 자동 점검 솔루션도 구축했다.

현재 엔키아는 기존 IT운영관리 솔루션 영역에서 명실상부 확고한 선두 지위를 확보한 가운데, IIoT 제품 개발로 사업의 다각화를 꾀하는 한편 4차 산업 분야 선도기업으로서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해외사업] 일본 최대 IT 행사 Japan IT Week 2018 참가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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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날 엔키아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일본 최대 IT 행사인 Japan IT Week 2018 spring에 참여해 성공적인 일정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행사는 출전 회사만 1700여 개, 관람객은 약 9만 1,000명으로 집계됐는데요, 전시장 내부가 발 디딜 틈 없어 관람객들이 서로에게 떠밀리는 모습이 보이기도 했습니다.

한국 전시회와 달라 이색적이었던 것은 각 부스에서 열심히 ‘호객’? 행위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엔키아도 이에 질세라 열심히 호객행위를 하여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단순한 호객행위가 아니라 좀 더 많은 분께 엔키아의 뛰어난 기술력이 집약된 솔루션을 보여드리기 위해^^)

많은 관람객이 엔키아의 POLESTAR Automation 제품에 관심을 두셨고, 전시회가 열리는 3일 동안 관람객 수가 꾸준히 증가했습니다.  POLESTAR Automation은 각종 IT 인프라를 운영관리 하는데 필요한 반복적인 작업과, 정기적인 운영 작업을 효율적으로 자동화해주는 솔루션입니다.

엔키아는 Japan IT Week에 최근 몇 년 동안 꾸준히 참석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작년보다 많은 관람객과 솔루션에 대한 문의가 있었습니다. 기대해도 되겠죠?

엔키아는 IT 인프라 관리 솔루션의 ‘대명사’가 되는 그날까지 쭈~욱 달려나갈 겁니다! 응원해주세요!

KCB 통합모니터링 구축 감사패 관련 공로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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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8일 수요일 진행된 경영기획회의에서 KCB(코리아크레딧뷰로) 통합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관련 고객 감사패를 수상한 대시보드사업팀 최찬호 과장, 솔루션사업팀 정지영 과장, 오관영 대리 3명에게 공로상장 및 상품권을 시상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대시보드사업팀 최찬호 과장

솔루션사업팀 정지영과장

솔루션 사업팀 오관영 대리

NKIA 임직원 모두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라며 향후 더 많은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NKIA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엔키아, KCB로부터 ‘효과적’ IT 솔루션 도입에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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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운영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엔키아가 KCB(코리아크레딧뷰)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엔키아는 KCB에 IT 인프라 서비스 감시 모니터링 체계를 도입하고 자사 프로그램과 외부 응용 프로그램을 호환시켜 완벽한 통합 관제 서비스를 구축했다. 또한 사용자의 쉽고 직관적인 분석을 위해 장애요소를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종합적이면서 간결한 대시보드를 적용했다.

특히 KCB는 고객사별 거래 건수나, 이상거래탐지 등 은행 전문 로그에 대한 실시간 정보 모니터링 구축을 필요로 했다. 이에 엔키아는 기존 상용 소프트웨어와 오픈소스 연계로 시스템을 확장해 은행 전문로그에 대한 실시간 정보 모니터링을 제공했다.

 (KCB 와 무관한 샘플 사진)

엔키아 POLESTAR(IT운영관리 솔루션) 대시보드의 일부, 서버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KCB는 “엔키아의 POLESTAR(IT운영관리 솔루션) 도입으로 인프라 관제와 더불어 전체 서비스 흐름에 대한 모니터링을 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장애에 대한 직관적인 분석을 할 수 있게 돼 매우 만족 한다.”고 전했다.

봉건 엔키아 대표이사는 “엔키아는 국산 IT 운영관리 솔루션 선도기업으로 오직 기술로서 고객의 신뢰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엔키아는 5월 9일부터 5월 1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IT 기술 및 제품 솔루션 박람회 Japan IT Week Spring 참가할 예정이다.

[해외사업] 일본 IT전시회 Japan IT Week 2017(Autumn) 전시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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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엔키아는 일본의 IT전시회인 Japan IT Week 2017(Autumn) 전시회에 참가하고 돌아왔습니다. Japan IT Week 전시회는, 매년 일본 도쿄에서 봄과 가을에 각각 개최되는 IT전시회로 엔키아에서는 매년 두 계절의 전시회에 모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벌써 4번째 참가를 하게 되었는데요, 이제까지 참가했던 여느 전시회 보다도 많은 상담요청과 데모요청이 있어서 함께 참가했던 일본 파트너사와 매우 바쁘고도 기분 좋은 전시회를 마쳤습니다.

데모와 상담문의로 북적거리는 POLESTAR 부스

데모와 상담문의로 북적거리는 POLESTAR 부스

올해는 이번 전시회에 처음 생긴 AI & 업무자동화展을 비롯하여, IoT展, Software & Development展, 데이터센터展 등 IT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엔키아는 IT시스템 운영관리업무를 자동화해주는 POLESTAR Automation 솔루션과 IT서비스의 장애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POLESTAR Monitoring 솔루션을 출품하여 홍보를 진행했습니다. 최근 일본에서 AI와 IT업무의 자동화에 대한 관심과 니즈가 얼마나 크게 급증하고 있는지 몸소 느낄 수 있었으며, 이에 대한 반증으로 엔키아의 운영자동화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아주 높았습니다.

POLESTAR Automation 화면이 보고싶어요.

IT운영자동화솔루션인 POLESTAR Automation은, 서버와 네트워크기기를 운영관리하는데 필요한 매일의 반복적인 작업과, 정기적인 운영작업을 쉽고 간편하에 자동화해주는 솔루션입니다. 지금까지 사람의 수작업으로 관리했던 반복작업들을 이미 작성되어 있는 스크립트를 활용하여 수십~수백~수천대의 서버와 장비들에 일괄적으로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혹시 발생할 수 있는 휴먼에러를 원천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IT운영관리작업 수준을 표준화함으로서, 운영자의 기술수준에 구애받지 않고 일괄된 운영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POLESTAR Automation 시연모습

일본의 IT전시회는 B2B 전시회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활발하고 북적북적하게 운영되는 분위기 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각자의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큰 소리로 홍보하거나 적극적으로 팜플렛을 나눠주는 등,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전시회 분위기입니다. 엔키아 역시 큰 소리로 POLESTAR Automation의 우수함과 특징을 큰 소리로 홍보하고 돌아왔으며, 이를 통한 일본에서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IT시스템 운영자동화솔루션, POLESTAR Automation입니다!”

아래 스케치동영상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다음번 일본 현지 교육을 기대합니다.

[일본] 파트너사 (주)WIDETEC 기술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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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아의 일본 파트너사인 (株)WIDETEC(ワイドテック, 와이드테크)의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엔키아 본사에서 기술교육이 실시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IT운영자동화솔루션인 POLESTAR Automation에 대한 기술교육으로, 4일 동안 제품 구축부터 기능 습득, 활용방안 연구 등에 걸쳐 심층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습니다.

WIDETEC 기술교육 현장_01

WIDETEC 기술교육 현장 사진

와이드테크社의 핵심 엔지니어를 엔키아 본사로 초청하여 교육을 진행하였고, 교육 셋째 날에는 실제 당사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사(LG CNS)에 방문하여, POLESTAR Automation을 운영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어떻게 활용해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지 등의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하였습니다. LG CNS는 POLESTAR Automation의 시작을 함께한 고객사로, 외산솔루션의 사용하기 어려운 단점과 IT운영자동화에 최적화된 기능을 함께 연구하고 개발하여 현재까지 가장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는 고객사입니다.

WIDETEC 기술교육 현장_02

POLESTAR Automation의 기초부터 활용까지

POLESTAR Automation은 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중소규모의 IT인프라를 운영하고 있는 고객 분들이 겪고 계시는 IT운영관리의 어려움과 리소스 투자, 시간 투자, 휴먼에러 등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으며, 특히 점점 더 복잡해지는 IT인프라를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솔루션입니다.

최근 일본에서는 IT운영자동화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해를 거듭할 수도록 증가하는 추세이며, 이를 반영하듯 일본 시장에서 당사의 POLESTAR Automation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년 엔키아에서 참가하고 있는 일본의 대형 IT전문 전시회인 Interop Tokyo 전시회, Japan IT Week 전시회, CEATEC 전시회 등에서 고객들의 반응과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 IT운영에 대한 비용과 리소를 줄이고자 하는 요구가 굉장히 많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에 당사의 일본 파트너사인 와이드테크에서는 당사의 솔루션을 고객에게 더욱 상세히 소개하고, 더욱 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공동연구하기 위하여, 교육 시간을 마련하고 당사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이해와 지식을 바탕으로 일본 고객의 IT운영환경에 최적화 된 제품의 활용방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양사간의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WIDETEC 기술교육 현장_03

WIDETEC 일본 본사와의 영상 회의

 

앞으로도 양사의 긴밀한 기술 및 마케팅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일본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번 일본 현지 교육을 기대합니다.

다음번 일본에서의 현지 교육을 기대합니다.

 

[행사] K-SW포럼 글로벌위원회 회원사들 좌담회 : 엔키아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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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게재일 ▷ 2017. 07. 31

기사 내용 ▷

– ‘“SW 수출 위해 전담기관 신설 등 필요”

지난해 우리나라 소프트웨어(SW) 수출액은 63억8000만 달러(7ì¡° 1600억 원)였다. 전년보다 3억1000만 달러 늘었다. 국내 SW수출액은 지난 2014년 50억 달러 벽을 넘은 이후 매년 10% 이상 성장했다. 하지만 세계 SW시장에서 차지하는 우리나라 위상은 미약하다. SW수출을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디넷은 이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K-SW포럼’ 산하 글로벌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업 담당자들을 초청, 좌담회를 개최했다.

‘K-SW포럼’은 국내 SW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해 만들어진 모임이다. 2014년 12월 결성됐다. 현재 회원사는 60곳이다.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글로벌위원회, 인재양성위원회, 기술위원회 등 3개 위원회가 활동하고 있다. 좌담회는 판교에 있는 엔키아 사무실에서 열렸다. ​ 참석자는 이지케어텍 성진모 상무(경영지원실), 티맥스소프트 이동석 상무(전략마케팅실), 싸이버로지텍 현재승 상무(로지스틱스솔루션 상무), 마이다스아이티 정동진 실장(SW사업기획실), 이춘성 틸론 전무, 김득중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본부장(글로벌ICT사업본부) 등이다. 사회는 지디넷 방은주 기자가 맡았다. 참석자들은 산재한 수출 지원을 한 자리서 받을 수 있는 SW수출지원센터 개설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기사 중략)

K-SW포럼 산하 글로벌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SW기업 임원들이 엔키아에서 수출 활성화 좌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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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 “SW 수출 위해 전담기관 신설 등 필요” 

[인터뷰] 고용노동부 선정, ‘일가정 양립 우수사례’ 엔키아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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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게재일 ▷ 2017. 06. 16

기사 내용 ▷

– ‘“임신하면 고용 불안? 우린 그런 ê±° 없어요”

여성의 출산·육아 제도가 정착됨으로써 일·가정의 양립이 가능할 거라 생각했다면 큰 오해다. 가정과 회사의 분위기는 선순환하는 구조다. 남녀 가릴 것 없이 가정에 충실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가 필요하다. 이러한 제도가 대기업에서만 가능할 거라 생각했다면 두 번째 오해다. 중소기업도 가능하다. 이 두 가지 오해를 풀어보자.

“임신을 안 하면 이기적이라고 수군거리더니 막상 임신을 하면 회사에서 불이익을 받게 되더군요.”

“임신했더니 퇴사를 권했어요. 회사에 30대 여성이 별로 없어요.”

단지 ‘여성’이라는 것이 직장 생활의 핸디캡으로 작용한다. 20대의 남성과 여성은 비슷한 비율로 입사하지만 30대가 되면 사내 남성의 비율이 훨씬 높아진다. 이와 같은 문제는 중소기업에서 더 심각하다. 취업 포털 ‘사람인’이 지난 4월 기업 인사 담당자 16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에 부담을 느끼느냐’는 질문에 중소기업의 85.3%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반면 대기업은 62.1%로 20%p 이상 낮았다. 출산·육아휴직을 사용하면 ‘불이익이 있다’고 답한 기업도 45.6%로 절반에 가까웠으며, 그 방식은 ‘퇴사 권유’(44.7%), ‘연봉 동결 또는 삭감’(28.5%), ‘낮은 인사고과’(25.1%), ‘승진 누락’(22.9%), ‘핵심업무 제외’(15.9%), ‘직책 박탈’(3.7%) 등으로 나타났다.

현실이 이러니 직장인 여성은 출산을 쉽게 엄두내지 못한다. 임신과 동시에 머릿속에 ‘퇴사’라는 단어가 스쳐 지나간다. 지난 2016년 경력단절 여성의 91%는 결혼·임신·출산·육아의 사유로 직장을 그만둔 것으로 나타났다.

IT 중소기업 엔키아의 김보나 씨는 1년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최근 회사에 복귀했다. 산전후 90일의 유급휴가도 받았다. 대체인력이 많지 않은 중소기업에서 쉽지 않을 것 같지만 여성 선임들에 비춰봤을 때 엔키아에서는 당연한 일이었다. 그는 “아이를 낳았다는 이유로 경력에 차별받는 것은 불합리한 일”이라며 “임신으로 고용 불안을 느끼는 건 우리 회사에서는 남의 일로 여겨진다”고 말한다.

집에서 받은 스트레스, 회사에서 해소하게 해달라?

다른 부서의 이유진(가명) 씨는 초등학교 1학년 아이를 등교시키고 오전 10시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아이에게 엄마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시기라 그는 퇴사를 고민하다 탄력근무제를 선택했다. 엄마의 역할도 직장인으로서의 삶도 포기할 수 없어서다.

엔키아에는 여성 직원이 연령대·직급별로 고루 분포돼 있다. 남성이 주를 이루는 직장 풍경과 다르다. 또 IT 회사의 특성상 이직률이 높을 법도 한데 직원 170여 명 중 55명이 10년 이상 근무하고 있다. 동종업계 대비 연봉이 높은 편도 아니고 업무 강도가 낮은 편도 아니다. 직원들은 이와 같은 비결이 복지제도와 사내 분위기에 있다고 입을 모은다.

엔키아가 자랑하는 대표적인 복지 혜택은 전용 휴양소다. 휴가철에 숙박업소를 잡지 못해 휴가에 제약 받는 직원들의 고충을 반영해 전국에 5개의 휴양소를 갖췄다. 이처럼 엔키아는 규정을 정하고 직원에게 알리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의 의견을 취합해 복지 혜택을 만든다. 대기업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구조다.

분기별 런치데이도 있다. 팀별 대표와 식사하는 자리로, 이것이 어떻게 복지냐고 반문하겠지만 직원들은 이날을 기다린다. 애로 사항과 업무상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지난 런치데이 때 한 남성 직원은 “집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회사에서 풀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뚱딴지같은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대표는 “심리상담사, 안마치료사를 정기적으로 초빙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외에도 장기근속자 포상금과 유급휴가 지급, 7인 이상 동호회 지원, 출산 배우자 5일 휴가 등 소소한 지원을 제공한다. (기사 중략)

고용노동부가 일·가정 양립 우수 사례로 선정한 엔키아 직원들 모습.(사진=C영상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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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정책브리핑] “임신하면 고용 불안? 우린 그런 거 없어요” 

[해외사업] 한국SW산업협회, 일본진출협의체(KGIT) 일본 파트너스데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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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게재일 ▷ 2017. 05. 12

기사 내용 ▷

– ‘국내 내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본 시장 진출의 노하우 공유하는 자리에 참석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업체 CEO 모임인 한국글로벌진출CEO협의회(KGIT, 회장 조규곤)가 5월 11일, 도쿄 NHN데코러스 대회의실에서 ‘KGIT 파트너스데이(Partner’s 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엔키아, 알서포트, 지니언스, 이스트소프트, 와이즈넛, 파이오링크, 파수닷컴, 지란지교소프트 등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과 엔키아의 일본 파트너사인 와이드테크 등 일본 현지 파트너사가 함께 참석하였다.

조영철 KGIT 부회장(파이오링크 대표)는 인사말에서 “일본 IT전시회인 ‘재팬IT위크’행사에 공동으로 참가한 KGIT 회원들이 일본 파트너와 함께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ê³  말했다.

조규곤 KGIT 회장(파수닷컴 대표)은 “국산 SW기업들은 해외 시장 진출의 성공이라는 큰 뜻을 갖고 있다”면서 “이번 파트너스 데이처럼 일본 현지에서 행사를 치른 것을 계기로 앞으로도 회원사간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GIT는 지난 2007년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CEO들이 만든 단체로, 40여개 회원사 CEO들이 월마다 정기모임을 갖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정보교류 등을 하고 있다.

KGIT Partner’s Day 참석 기업의 CEO 및 현지 파트너사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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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제 스마트팩토리 엑스포에서 만난 엔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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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8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7 국제 스마트 팩토리 엑스포 & 컨퍼런스(Smart Factory Korea)” 행사에 엔키아가 부스 참가 및 컨퍼런스 스피커로서 참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4ì°¨ 산업혁명 시대의 국내 스마트팩토리 보급의 활성화를 위한 최신 기술 트렌트와 업계 동향을 공유할 수 있었던 행사로, 관계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함께 참여한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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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규모 공장을 위한 스마트팩토리시스템 적용방안” , 엔키아 송광수 상무

엔키아 송광수 상무는 컨퍼런스 스피커로 나서, 우리나라 제조업의 현실과 함께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이해를 통해 중소규모의 공장에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어떻게 적용하고 활용하면 좋을 것인지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였습니다.

발표자료 다운로드 받기

또한, 스마트 팩토리 전시회장에서는 엔키아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머신러닝 알고리즘에 의한 PdM(Predictive Maintenance) 솔루션 및 대시보드편집기를 이용한 화학공장 스마트팩토리 PoC를 소개하였습니다. 엔키아 부스에 방문한 고객들은 실제 공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PdM 솔루션의 화면과 대시보드 화면을 직접 볼 수 있었으며, 상상속에서만 그려왔던 스마트팩토리의 실질적인 활용사례를 확인함으로써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엔키아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시연 부스

엔키아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엔키아의 솔루션이 활용될 수 있도록 새로운 길을 찾아 나갈 계획입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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